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주체107(2018)년 4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는 중국의 중앙발레무용단과 중앙가극원, 국가연극원 등 대규모의 이름있는 예술인들로 구성된 예술단과 로씨야 엠. 예. 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벨라루씨 국립아까데미야극장 고전발레단, 프랑스 알베리크 마냐르명칭실내악단 4중주단, 국제콩클 수상자급의 벌가리아와 뽈스까, 도이췰란드, 꾸바의 독창가, 독주가들, 로씨야와 벨라루씨의 교예단들과 타이와 싱가포르의 요술단, 요술가들을 비롯하여 명성있는 예술단체와 명배우들, 교예배우들과 문화예술인들, 해외동포예술단, 대표단들을 포함하여 19개 나라들에서 온 45개의 단체의 628명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중국 중앙발레무용단의 공연을 보아주시였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축전공연에 처음으로 모시고 진행된것으로 하여 축전력사상 또 하나의 특기할 력사적사변을 안아온 뜻깊은 축전이였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황리에 진행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2018년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만수대예술극장과 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 모란봉극장, 평양교예극장을 비롯한 이름있는 극장들에서 축전 개막공연과 페막공연을 포함하여 조별 또는 단독공연형식으로 진행되였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예술인들 평양도착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개막식 진행



 주체107(2018)년 4월 1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개막의식과 공연이 진행되였다.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공연진행

 중국 중앙발레무용단공연이 동평양대극장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중국 중앙발레무용단의 발레무용극《붉은 녀성중대》를 몸소 보아주시고 그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중국 중앙발레무용단의 발레무용극《붉은 녀성중대》





중국 발레무용극《지줼》


 봉화예술극장에서는 로씨야 엠. 예. 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 합창단과 라오스예술단, 일본 일조음악예술교류회독창가일행을 비롯하여 5개 단체의 예술인들이 공연을 진행하였다.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라오스예술단의 노래와 무용《친선의 한마음》

 평양대극장에서는 벨라루씨 국립음악아까데미야음악극장 고전발레단과 몽골 전군협주단, 에스빠냐 플라멘꼬민속음악단을 비롯하여 6개단체가 공연을 진행하였다.



몽골 전군협주단의 남성합창단
영생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

벨라루씨 국립아까데미야음악극장 고전발레단 발레극
(잠자는 미인)중에서 《(파랑새)빠데데》



발레극(잠자는 미인)중에서《아다쥐오》



에스빠냐 플라멘꼬민속음악단 남성독창과 무용《나의 로대》



에스빠냐 플라멘꼬민속음악단 무용《사랑의춤》

 모란봉극장에서는 프랑스 알베리크마냐르명칭 실내악단 현악 4중주단과 로씨야, 몽골, 꾸바의 이름있는 성악가, 연주가들이 우리 국립교향악단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였다.

 김원균명칭음악종합대학음악당에서는 벌가리아, 뽈스까의 1류급 가극 가수들과 도이췰란드 피아노독주가를 비롯하여 5개단체가 공연을 진행하였다.



  • 끼쁘로스음악단의 관현악과 녀성3중창단



  • 뽈스까독창가



  • 뽀르뚜갈 비에이라 인떼리오르합창단 지휘자



  • 도이췰란드 피아노연주가

 평양교예극장에서는 로씨야국가교예회사교예단과 벨라루씨국립교예단, 타이요술단을 비롯하여 6개단체가 공연을 진행하였다.

로씨야국가교예회사교예단의 공연중에서



  • 《모자재주》



  • 《공치기》



《어깨장대》

로씨야모스크바볼쇼이국립교예단의 공연중에서



  • 《공재주》



  • 《공중륜돌리기》

벨라루씨 국립교예단의 공연중에서



  • 《발재주》



  • 《천폭재주》



  • 싱가포르 요술가의 요술



  • 타이요술단《마마다와 타이젊은이들》

 평양대극장에서는 재일조선인예술단의 단독공연이 진행되였다.

재일조선인예술단의 공연중에서



설화와 합창《원수님 따라 총련앞으로》



노래와 무용《백두산 상상봉에서 부르는노래》



  • 양금독주《해당화》



  • 소해금독주《회양닐리리》



  • 2인무《피줄도 하나》



  • 독무《대홍단 삼천리》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재중조선인예술단과 로씨야 첼랴빈스크국립우랄무용단, 로씨야 월리나야 스쩨삐까자크예술단이 단독공연이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예술단의 공연중에서



무용《금수강산 좋을시구》



  • 혼성중창《조국찬가》



  • 혼성2중창《모란봉》

로씨야 첼랴빈스크국립우랄무용단의 공연중에서



무용 해병춤 《사과》



무용《마부들》



무용《부부다툼》



무용《팽이》



  • 노래와 춤《민요에 맞춰 춤을추네》



  • 무용《나무숟가락재주》



무용《친선의 꽃다발》

로씨야 월리나야스쩨삐까자크예술단의 공연중에서



노래와 무용《용감한 까자크들》,《포도주가 있다네》



노래와무용《쩨레크 강변에서》



  • 노래와 무용《녀성수건춤》



  • 남성군무 《훈련》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페막식 진행

 축전페막식이 17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컵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축전공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예술단체들과 예술인들에게 상장과 컵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하였다.
 중국 중앙발레무용단에 단체특별상이 수여되였으며 로씨야 엠. 예. 뺘 뜨니쯔끼국립아까데미야 민속합창단과 벨라루씨국립음악아까데미야음악극장 고전발레단을 비롯하여 우수한 예술단체들에 단체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축전공연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29개의 종목들에 안삼블상(금상, 은상)이 수여되였으며 축전에 참가하여 높은 예술적기량을 보여준29명의 예술인들에게는 개인상(금상, 은상)이 수여되였다.
 이밖에도 축전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한 27명의 문화예술계인사들에게 공로상과 창작상이 수여되였다.

 시상식이 끝난후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페막의식과 공연이 진행되였다.

《조국찬가》의 선률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축전 기발이 내리워졌다.

 페막식에 이어 축전공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페막공연이 있었다.

 중국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린 발레소품들과 중국인민의 애국심과 의지를 감명깊게 보여준 합창련곡《장강의 노래》등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로씨야, 몽골, 벨라루씨, 에스빠냐, 뽈스까, 벌가리아, 아르메니아 예술인들도 남성독창과 합창《동지애의 노래》를 비롯한 조선노래들과 민족적색채가 짙은 여러 민속무용들과, 노래, 세계명곡 등 여러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기금리사회진행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기간 4월의 봄 축전기금리사회가 진행되였다.
이번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기금 리사회에서는 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인 5명의 기금리사들에게 축전기금증서를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