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11(2022)년 3월 26일 《로동신문》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수도 평양에서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되게 된다.

국제통신으로 보내여온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록화편집물들이 출품되는 이번 축전에서는 비범한 예지와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세출의 위인상을 높이 칭송하고 길이 전해가려는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감명깊은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게 된다.

축전에는 수십개 나라의 이름있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 관록있는 명배우들로 구성된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 그리고 해외동포예술단들이 참가한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각 예술단체들에서 보내여온 성악, 기악, 무용, 교예 등 다채로운 예술공연록화자료를 심사하고 조별공연, 단독공연, 종합공연형식으로 편집하여 조선중앙TV로 방영하며 축전진행정형과 심사결과를 《조선예술》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게재하기로 하였다.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게 될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욱 깊이 심어주고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