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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친미매국행위
남조선의 친미보수패당이 지난 집권 2년간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뛴것은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의 하나이다. 세계가 공인하고있는것처럼 우리의 핵억제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철두철미 자위적인것이다.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북의 《핵위협》이니, 《선핵페기》니 하는 미국의 궤변에 맞장구를 치며 북의 《핵위협》이나 《대량살상무기확산》 등으로 초래할 《위기상황》에 대해 《공동평가》하고 그에 따른 미국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외세와의 공조에 환장한 남조선의 반역무리들은 미국을 비롯한 불순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을 확대하기 위해 벌려놓은 모략적인 《인권》소동에도 발을 맞추며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 여러차례에 걸쳐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공동제안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지어 남조선의 역적패당들은 아무런 자주성도 없는 주제에 핵문제를 해결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일괄타결안》이니 뭐니 하는것을 내들고 주변국들을 찾아다니며 꼬리를 쳐봤지만 차례진것은 결국 랭대와 망신뿐이였다. 외세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앞잡이가 되여 날뛴 역적패당들의 2년행적은 오늘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만을 받고있다. 여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은 내외의 커다란 항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결탁하여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모한 핵전쟁연습인 《키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다. 역적패당들이 우리의 아량있는 경고와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외세와 동조하여 계속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여달린다면 자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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