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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처지도 모르는자들의 망동
제코나 씻으라는 말이 있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로 전락시켜놓고도 그 무슨 《북인권법》을 날조한 남조선의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빈 깡통 굴러가는 소리가 더 요란하다고 국제무대에서 세계최악의 《인권락제생》으로 규탄배격받은 주제에 《북인권법》이라는 채택놀음을 벌려놓고있으니 정말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노릇이 아닐수 없다. 세계가 공인하고있는것처럼 남조선은 오늘 인권유린지대, 인권말살지옥이다. 과거 군사파쑈독재시대때는 더 말할것도 없고 현 《실용보수정권》이 등장하면서 남조선은 파쑈통치가 또다시 부활되여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의 무덤으로 더욱 전락되고있다. 《인권위원회》 축소, 룡산철거민학살사건과 통일민주세력에 대한 전면적인 말살소동, 로동운동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 비렬한 언론장악음모…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통치를 일삼으며 이처럼 인권을 여지없이 말살하고있는 범죄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을 거드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파렴치한 망동이다. 괴뢰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그들이 처한 집권위기의 발로이다. 지금 민심을 거역하고 매국반역통치를 일삼으며 사회전반을 파쑈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고있는 현 남조선당국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극도의 정치적위기에 빠진 남조선보수세력들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북남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는데서 찾고있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더한층 강화하여 인민들의 반《정부》, 반《한나라당》기운을 무마시키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는것, 바로 이것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 그들의 속심이다. 《한나라당》패들이 벌려놓고있는 《북인권법》조작책동은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유치한 모략극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친미보수패당이 그따위 어리석은 놀음으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괴뢰들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은 결코 반역통치배들의 출로로 될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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