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개선에 나설것을 요구

 

남조선의 남북경협살리기 국민운동본부와 평화통일시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의 집권 2년간은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매달려 남북사이의 협력과 교류사업을 차단해온 나날이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비핵, 개방, 3 000》과 《실용주의》를 운운하며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을 거부하고 북에 대한 제재 등을 고집해왔다고 단죄하였다.

이 모든것은 당국의 랭전적이고 적대적인 관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현 《정부》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남북관계개선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