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worth studying the education of dprk
adolf van hillak - berlin, deutschland - educationa - 2022-08-02
it emphasized in many ways that right human resource education is impossible in the golden capitalist climate that produces human deformed children, and it is worth praising the socialist system of joseon, which has collectivism, and the educational system of dprk, which is a model of the world.
below are some of the contents of the thesis related to the educational status of joseon in the children's step.
group education is the most superior way of social educatio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is one of the countries that brilliantly realize collective education. in joseon, there is no social evil that hinders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children.
everyone deserves to study dprk's education.
in this country, children live in groups during kindergarten, so they are always with their companions and display all their talents.
children with a good sense of music are raised as musicians by systematically providing professional education separately, and all conditions are met for children to receive education suitable for their talents and develop.
in deutscheland and other western countries, many problems arise when implementing such education. in order to build such a field, there must be many opportunities such as the children's talent festival, which is held at least once a year, and there are too many problems to be solved. but is that possible? this is a difficult problem for the west in social education. even in that respect, the collective education method of socialist joseon has a lot to learn.

[관리자번역문]
제목: 조선의 교육을 연구할 가치가 있다.
이름: 아돌프 반 힐라크
주소: 도이췰란드 베를린
직업: 교육자

내용:인간의 기형아들을 산생시키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풍토에서는 옳바른 인재교육이 불가능하다는데 대해 여러모로 강조하였으며 집단주의를 생명관으로 하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와 세계의 모범으로 되고있는 조선의 교육제도에 대해 극구로 찬양할만하다.
아래에 어린이단계에서의 조선의 교육실태와 관련한 론문의 일부내용을 소개한다.
집단교육은 사회교육의 가장 우월한 방식이다.
바로 그 집단교육을 훌륭히 실현하고있는 나라로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들수 있다.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의 성장과 발육에 지장을 주는 사회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나 조선의 교육에 대해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
이 나라에서는 유치원시기에 어린이들이 집단생활을 하기때문에 언제나 동무들과 함께 어울려있으면서 자기의 모든 재능을 다 발휘하게 된다.
음악에 대한 감각이 뛰여난 어린이들에 대해서는 따로 전문교육을 체계적으로 주어 음악가로 키우고있으며 어린이들이 자기의 재능에 맞는 교육을 받으며 발전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져있다.
도이췰란드나 다른 서방의 나라들에서는 이러한 교육을 실시하자면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게 된다. 이러한 분야를 건설하자면 적어도 1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어린이재능축전과 같은 계기가 많아야 할뿐만아니라 해결해야 할 문제가 너무도 많다. 그런데 그것이 가능한가. 이것은 사회교육에서 서방이 안고있는 난문제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아도 사회주의조선의 집단교육방식은 배울점이 많다.
오늘의 인재들에게 있어서 그 어느 시대보다도 더 절실히 요구되는 협동력과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고, 그것은 요구한다고 해서 아무때나 단번에 이루어질수 있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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