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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준 - 미국 - 한의사
    date 2018-12-16
    시중에는 동의보감이나 허준선생에 대한 많은 소설작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깊이있게, 역사적 실제를 더듬어 민족적 긍지를 느낄수 있도록 쓴 글은 드물었습니다.
    작가선생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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