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것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것이 바로 조국애이며 주체이다》
 

   주체96(2007)년 제1호 잡지 《청년생활》에 실린 글

 

○ 명 언 해 설 ○

 

《우리의것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것이

바로 조국애이며 주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기의것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것이 조국애의 표현이며 주체가 선 표현이라는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을 사랑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세운다는것은 그 어떤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의것, 자기 나라의것을 사랑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는 과정에 발현되는 구체적인 사상감정이다. 다시말하여 그것은 우리 조국과 우리 나라의 자원,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창조물들과 고귀한 전통과 경험들을 아끼고 귀중히 여기며 더욱 훌륭히 빛내여나가는데서 표현된다.

자기 나라의것을 사랑할줄 모르고 자기 인민이 이룩해놓은 창조물들과 귀중한 전통을 아끼고 사랑할대신 남의것보다 못하게 여기면서 천시하는것은 허무주의, 사대주의의 표현이다.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은 위대한

투쟁, 위대한 시대의 산물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투쟁, 위대한 시대는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이 많이 나올수 있는 바탕으로 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문학예술작품은 시대의 산물이다.

위대한 투쟁이 벌어지는 위대한 시대는 인민대중을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는 혁명적문학예술작품을 요구한다.

한편 위대한 투쟁, 위대한 시대는 경이적인 사변들로 문학예술의 형상원천을 비상히 풍부히 해준다.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은 시대와 함께 전진하는 혁명적인것으로 되여야 하며 현실보다 앞서나가면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당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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