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3월 22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명 언 해 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철저히 구현하자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전쟁과 무장충돌같은것이 없는 상태가 평화이다. 이러한 평화는 바란다고 하여 결코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진정한 평화는 총창우에 있다. 그것은 제국주의가 침략과 전쟁을 일삼고 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이기때문이다.

침략과 전쟁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제국주의의 본성은 언제가도 변하지 않는다. 침략과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삼고있는 제국주의가 있는 한 전쟁의 위험은 항시적으로 존재하며 이 땅에 평화는 깃들지 않는다.

평화를 짓밟는 제국주의와는 오직 총창을 높이 들고 맞서 싸워야 한다. 강력한 총대가 있어야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수호하고 평화를 지킬수 있다. 인민군대를 강위력한 혁명군대로 굳건히 다져야 평화가 유지된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고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을뿐아니라 사회주의의 승리도 있다.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와의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피눈이 되여 날뛴다. 누가 누구를 하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사회주의승리의 기본담보는 강력한 군사력이다. 우리의 총대, 군사는 혁명의 승패, 사회주의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나선다.

이렇듯 제국주의가 있는 한 평화와 사회주의는 총창을 억세게 틀어쥐고있는 조건에서만 유지되고 건설될수 있으며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우리는 지금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와 사회주의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과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준엄한 환경과 조건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다.

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평화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

모든 청년들은 명언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혁명의 제일기둥이며 평화를 지켜주고 사회주의승리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주는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여야 하며 특히 누구나 조국보위초소에 용약 달려나가 총을 메고 최고사령관의 전사가 되여 청춘시절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앞당겨 완수해나가는데서 선군청년전위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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