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5월 12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명제해설

     

《인민군대는 총을 잡고 적과 싸우는 무장력일

뿐아니라 혁명의 믿음직한 핵심부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총을 잡고 적과 싸우는 무장력일뿐아니라 혁명의 믿음직한 핵심부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은 인민군대가 조국의 보위자이며 특히 우리 혁명, 선군혁명의 주도적력량이라는것을 밝혀주는 명제이다.

혁명의 주도적력량은 혁명대오의 핵심, 기둥을 말한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우리 혁명, 선군혁명위업의 주도적력량으로서 총대로 조국과 민족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고있다.

강력한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안녕과 부강번영이 있으며 혁명의 승리가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침략압살책동이 끊임없이 감행되는 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끄떡없고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져져 날로 그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강하기때문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적무장력의 기둥으로서 조국보위의 일선에서 적들과 총을 맞대고 원쑤들의 일거일동을 경각성있게 살피고있으며 적들의 사소한 도발과 침략책동도 일격에 짓뭉개버리고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고있다.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고 침략전쟁에는 혁명전쟁으로 대답하며 감히 우리를 건드리려는자들은 사생결단으로 무자비하게 타격하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전통적인 기질이다.

이처럼 우리 인민군대는 총을 잡고 적과 싸우는 무장력이다. 이것은 인민군대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다.

그러나 명제에 지적된것처럼 우리 인민군대는 총을 잡고 적과 싸우는 무장력일뿐아니라 혁명의 믿음직한 핵심부대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군대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있으며 무적필승의 위력의 원천이 있다.

혁명을 힘있게 전진시키고 그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강력한 주체가 준비되여야 하며 강력한 혁명의 주체는 핵심력량, 핵심부대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오늘 우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서 핵심부대가 되고있다.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체에서 핵심부대가 되는것은 인민군대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며 가장 위력한 혁명집단이기때문이다. 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 전투력에 있어서 인민군대보다 더 강한 집단은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며 가장 조직화된 전투대오이다.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며 당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투쟁한다.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할데 대한 구호를 제일먼저 들고 실천에 옮긴것도 인민군대이며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를 들고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한것도 다름아닌 인민군대이다. 전군이 최고사령관을 중심으로 일심동체가 되고 최고사령관의 명령, 지시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며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지니고 혁명적신념과 강의한 의지, 전투적기백에 넘쳐있는 혁명대오가 인민군대이다.

인민군대의 고상한 정치사상적풍모,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은 혁명적군인정신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의 창조자, 체현자이고 선도자이며 우리 혁명의 제1선을 지켜선 가장 위력한 전투대오이기에 선군혁명의 기수로, 핵심부대, 주력군으로 되는것이며 그 영예를 높이 떨치고있는것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강성대국건설에서 돌격대로 되고있다. 인민군대처럼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혁명군대는 없다.

참으로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선군혁명의 핵심부대, 주력군이며 당과 수령의 군대이고 최고사령관의 군대이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고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모든 청년들은 명제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백전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 깊이 간직하여야 하며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앞장서 충직하게 더 잘 받들어 오늘의 총진군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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