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8월 10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명 제 해 설

 

《사상이 발동되면 모든 일이 풀리고

사상이 잠자면 열렸던 고리도 막혀버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이 발동되면 모든 일이 풀리고 사상이 잠자면 열렸던 고리도 막혀버린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은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따라 혁명과 건설의 성패가 좌우된다는것을 밝혀주는 명제이다.

사람의 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사상의식이다.

사상의식은 사람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람의 모든 활동을 규제한다.

혁명과 건설은 사람이 하며 그 성과여부는 사람들의 사상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사상의 위력이다.

사상을 떠나서 사회주의의 존재와 발전, 혁명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혁명은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며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는데 혁명과 건설의 승리의 비결이 있다.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는 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야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수 있다.

반대로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는 사업을 소홀히 하면 사람들의 사상이 잠들게 되며 그렇게 되면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조성되여도 그것을 옳게 리용할수 없고 나중에는 혁명과 건설을 망쳐버리게 된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사상을 발동하여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통이며 우리 당의 일관한 혁명령도방식이다.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서 광범한 대중의 사상을 발동하는것이 언제나 중요하게 나서지만 무궁무진한 힘을 가지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을 발동하는것은 참으로 중요하게 나선다.

힘이 용솟음치고 정력이 넘쳐나는 청년들의 사상이 발동되고 그들이 떨쳐나서면 못해낼 일이 없으며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수 있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이르는 곳마다에서 요구되는것은 청춘의 힘이며 이 무한대한 힘을 불러일으키자면 청년들의 사상을 발동하여야 한다.

이 사상의 힘은 원자탄보다 더 위력하다.

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은 명제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가슴깊이 새겨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돌진해가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그들의 사상을 발동하여 청년들모두가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답게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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