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8월 30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명 제 해 설

 

《청년들은 주체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사회주의의 견결한 옹호자, 힘있는 건설자,

믿음직한 보위자가 되여야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청년들은 주체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사회주의의 견결한 옹호자, 힘있는 건설자, 믿음직한 보위자가 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은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의 견결한 옹호자, 힘있는 건설자, 믿음직한 보위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야 한다는것을 밝혀주는 고귀한 명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의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하고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이다. 이 우월하고 위대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빛내여나가는것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자들인 우리 청년들의 영예로운 사명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혁명의 위대한 전취물이며 청년들의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

사회주의의 운명이자 나라와 인민의 운명이며 청년들의 운명이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태여나 참다운 행복과 보람찬 삶을 누리며 자라난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우리 식 사회주의는 더없이 귀중하고 고마운 어머니품이며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의 이 길에서만 자기들의 희망도 미래도 꽃피워나갈수 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를 떠나서는 청년들의 오늘의 행복도, 래일의 희망도 있을수 없다. 이것은 사회주의가 변질붕괴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된 나라들의 력사와 현실이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그러므로 청년들이 우리의 생활이고 생명인 사회주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사회주의의 견결한 옹호자, 힘있는 건설자, 믿음직한 보위자가 되는것은 응당한 일이고 마땅한 본분으로 되며 여기에 귀중한 청춘시절을 참답게 빛내이는 길이 있다.

청년들이 사회주의의 견결한 옹호자가 된다는것은 우리의 사회주의를 와해시키고 허물어버리려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사회주의수호전의 앞장에서 투철하게 싸우는 전위투사가 된다는것을 말한다.

청년들이 사회주의의 힘있는 건설자가 된다는것은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전투에 청춘의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바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선봉대, 돌격대가 된다는것을 말한다.

청년들이 사회주의의 믿음직한 보위자가 된다는것은 총을 잡고 조국보위초소에 서서 그 어떤 침략자들도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며 총대로써 사회주의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조국보위투사가 된다는것을 말한다.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는것은 우리 나라 청년들의 영예로운 임무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은 청년들의 가장 보람찬 투쟁이다. 그리고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는것은 청년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이며 최상의 영예이다.

모든 청년들은 명제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더욱 부강하게 건설해나가며 원쑤들의 반사회주의책동으로부터 주체의 사회주의를 견결히 보위해나가는 사회주의의 옹호자, 건설자, 보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할것이다. 그리하여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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