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제 해 설

 

《청년들은 조국보위의 주력부대이며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들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청년들은 조국보위의 주력부대이며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은 조국을 보위하는 성스러운 사업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중요한 지위와 역할, 반제군사전선에서 청년들이 서게 되는 중요한 위치에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는 귀중한 명제이다. 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베풀어주고계시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 기대가 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청년들은 조국보위의 주력부대이다.

청년들이 조국보위의 주력부대라는것은 바로 청년들이 조국을 지키는 성스러운 사업에서 주력을 이루는 전투적집단으로서 큰 힘을 발휘하여 주되는 역할을 하는 력량이라는것을 의미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청년들을 조국보위사업에서 중요한 지위와 역할을 차지하는 주력부대로 규정하신것은 청년들의 혁명적사명과 본분, 청년들의 고유하고 훌륭한 특질을 전면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명시하신 가장 옳바른 정식화이다.

우리 청년들은 당과 수령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할 력사적사명과 혁명적본분을 지니고있다. 이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무엇보다먼저 주체혁명의 위대한 전취물이며 우리의 자주적삶의 요람인 사회주의조국부터 튼튼히 보위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혈기왕성하고 온몸에 무궁무진한 힘과 정열이 넘쳐나며 용감하고 대담하며 진취성이 강하여 새것과 정의, 진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워나가는 고유한 특질을 가지고있다. 더우기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혁명적으로 교양육성되였기에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며 총대를 사랑하고 조직생활과 규률생활을 좋아하는 세상에서 가장 혁명적인 새 세대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되고있다.

그러므로 우리 청년들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원쑤들, 침략자들과 싸워야 하는 성스러운 조국보위사업에서 주력부대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해야 하며 또 하게되는것은 응당한 일이다. 사실상 지금 인민군대에서 다수를 이루고있는것도 청년들이고 그 후비도 새로 자라는 청년들이며 한손에 총을, 다른 한손에 마치와 낫을 들고 생산활동을 하면서 나라를 지키는 민간무력에서 앞장서서 투쟁하는 계층들도 청년들이다. 이렇듯 청년들이 조국보위의 주력부대라는것은 가장 옳바른 정식화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청년들은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들이다.

청년들이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들이라는것은 바로 청년들이 우리를 침략, 압살하려고 끊임없이 책동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 그 침략군대와 군사적으로 직접 맞서있는 제일 앞계선 또는 그런 투쟁령역의 앞선에 서서 싸우는 병사나 전투원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이라는 말은 제국주의침략군대와 직접 총을 맞대고있는 최전연에서 조국의 방선을 지키는 병사들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보다 넓은 의미에서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싸우는데서 맨 앞장에 서있는 성원들을 다 포괄하여 쓰인 용어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청년들이 선군의 기치높이 총대로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는데서 제일앞장에 서야 하며 최대의 경각성을 높여 적들의 일거일동을 주시하며 적들이 덤벼든다면 분연히 떨쳐나 놈들에게 즉시 섬멸적타격을 안겨야 할 사람들이라는것이다.

청년들이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으로 되는것은 조국보위의 주력부대이기때문이며 청춘도 생명도 바쳐 조국을 수호하는데서 앞장서야 하는 선봉대, 돌격대이기때문이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이 조국보위의 주력부대이며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들이라고 하신것은 가장 정당한 가르치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 명제에는 청년들이 목적의식적으로 자기를 수양하고 적극 노력하여 실지 조국보위의 주력부대,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것을 바라시는 높은 기대도 담겨져있다.

모든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제를 선군시대 삶과 투쟁의 지침, 좌우명으로 삼고 그 요구대로 조국보위의 주력부대, 반제군사전선의 전초병들로서의 영예와 위력을 높이 떨쳐나감으로써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높은 기대에 반드시 충실히 보답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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