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3월 8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반 영 기 사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행복한 조선녀성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선군시대의 꽃으로 활짝 피여나고있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에 경탄을 표시하면서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은 이를 통하여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절감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생활에 적극 참가하고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도록 그들에게 모든 조건을 보장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녀성들은 특별한 사회적혜택을 받고있다.

그들에게 충분한 산전산후휴가가 보장되고있다.

가는 곳마다에 보건, 보육시설들이 있다.

국가가 훌륭한 시설을 갖춘 탁아소와 유치원들을 건설해주고있다.

국가부담으로 어린이들을 키워주기때문에 조선녀성들은 아무런 불편없이 사회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중국 《료녕조선문보》는 평양산원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웅장하게 건립된 평양산원을 두고 조선인민은 정을 담아 녀성들의 《친정집》이라고 부르고있다.

여기에서는 현대적인 설비들로 산모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진단하여 집중적인 치료대책을 세우고있다.

그러므로 산원에 들어왔던 녀성들은 자기도 미처 모르던 병까지 깨끗이 고치고 애기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노르웨이방송은 좋은 제도에서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 조선녀성들은 참으로 행복한 녀성들이다, 그들에 대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은 참으로 크다라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녀성들은 남자와 꼭같은 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고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녀성들의 사회적지위를 명백하게 규정한것이라고 할수 있다.

가혹한 차별과 무거운 부담, 성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는 자본주의사회의 최하층녀성들의 불쌍한 처지와는 너무도 대조적이다.

탄자니아라지오방송은 오늘 조선녀성들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고있으며 서로돕고 이끌면서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다, 그들은 여기에서 행복과 삶의 보람을 느끼고있다, 조선녀성들의 생활이야말로 인간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참다운 생활이라고 할수 있다라고 전하였다.

마다가스까르신문 《마다가스까르 트리뷴》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세워주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조선녀성들의 행복은 나날이 꽃펴나고있다.

조선녀성들은 자기들에게 마련된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녀성들의 행복이 확고히 담보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로씨야의 이따르ㅡ따쓰통신은 위험속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건설장에서 굴러내리는 돌을 몸으로 막아 동지들을 구원하였으며 부모잃은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키우는 등 선군시대의 조선녀성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영웅적이고 아름다운 소행들과 미풍들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그러면서 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녀성들은 군사적 및 로력적위훈을 세우는데서 특출한 모범을 보여주었다, 조선에는 녀성영웅들이 많으며 날이 갈수록 그 대렬은 늘어나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조성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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