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10월 9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빛나라 선군혁명천만리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인민의 존엄을 해치려는 침략자들을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단호히 징벌하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흔히 사람들은 지략과 전법에 능하고 담력이 큰 용장을 장군이라고 부르는데 김정일장군은 지략과 군사전법이 뛰여날뿐아니라 무비의 담력을 지니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빛나게 수놓아가시는 선군혁명령도의 천만리길, 그 길은 우리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위대한 승리의 길이다.

주체92(2003)년초 우리 나라의 정세는 극도로 긴장해졌다.

날로 장성강화되는 공화국의 위력앞에 겁을 먹은 미제는 우리의 존엄을 훼손시켜보려는 흉심밑에 국제원자력기구를 사촉하여 특별관리리사회를 열고 무엄하게도 우리에 대한 온당치 못한 결의를 채택하게 하였던것이다.

결의채택에 이어 국제원자력기구는 우리가 몇주일내로 결의를 리행하지 않으면 우리 문제를 유엔안보리사회에 넘겨 제재를 가할것이라는 최후통첩까지 하였다.

이것은 우리를 완전히 무장해제시킨 다음 우리 제도마저 전복하려는 파렴치한 날강도적요구였다.

바로 이러한 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최근에 미제는 우리의 《핵문제》가 《국제적위협》으로 된다고 떠들면서 우리의 주변나라들에까지 찾아다니며 국제적인 압력을 가하려고 책동하고있다, 미제가 계속 못되게 놀면서 우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해치려 하는 경우에는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하려고 한다.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는것은 적들에 대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는것은 원쑤들에 대한 우리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신 그때로부터 얼마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사촉하에 국제원자력기구가 우리에 대한 결의를 채택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국가의 안전이 극도로 침해당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우리 나라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였다.

우리 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담은 공화국정부 성명이 발표되자 적들은 아연실색하여 비명을 질렀고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강의한 의지를 지니신분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김정일체제는 오늘과 같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는 성명을 발표할수 있었다.》

《조선의 정부성명은 미국에 대한 폭탄선언과 같다. 이런 결단은 아무 나라나 다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조선과 같이 자기 힘을 믿는 나라만이 할수 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 대담하게 수술해야 한다. 조선이 선코를 떼였다.》

...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철의 담력과 배짱을 두고 온 세상이 벅적 끓고있던 그 시기 그이께서는 우리 민족의 존엄을 더욱 굳건히 지키시려, 우리 조국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시려 빛나는 선군혁명령도의 천만리길을 걷고계시였다.

방 성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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