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98(2009)년 제12호에 실린 글

   

    조 선 속 담

 

표 리 부 동  (량면성)

                                                 

○ 간에 가붙고 염통에 가붙다

○ 두 길마를 보다

○ 등치고 간낸다(~빼먹는다)

○ 명태 한마리 놓고 딴전본다

○ 보짐 내여주며 앉으라 한다

○ 손바닥 뒤집듯

○ 절에 가면 중인체 촌에 가면 속인인체(하다)

○ 속으로 호박씨 깐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