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98(2009)년 제8호에 실린 글

 

   ☆령도자와 작가☆

 

전시가요창작가들을 내세워주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의 중요성과 특성을 고려하여 언제나 그들을 사회적으로 높이 내세우고 우대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의 강성대국건설장들과 조국보위초소 그 어디에서나 전시가요들이 울려퍼지고있으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전시가요들이 창작된지 수십년이 지난 오늘에도 인민들의 사랑속에 불리워지며 영웅적위훈에로 고무해주게 된데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전시가요창작가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그들이 창작한 작품들을 많이 부르도록 하여주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시가요들이 창작되던 시기를 자주 돌이켜보시며 창작가들이 불타는 전호가에서, 포연서린 전선길에서 생활을 깊이 체험하고 싸우는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진실하게 담음으로써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인민들의 사랑을 받을수 있는 가요를 창작할수 있었다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0(1991)년 3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조국보위의 노래》를 비롯하여 전시가요들이 다 좋습니다, 전쟁시기에 나온 노래들은 지금도 우리 인민들이 즐겨 부르고있으며 사람들에게 투쟁기세와 용기를 북돋아줍니다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신 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창작가의 이름을 부르시며 그는 전후시기에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를 작곡하였다고 하시면서 다른 나라에서 수정주의자들이 수령을 헐뜯고 공격하던 때에 이 노래를 지었다고, 유일사상체계가 선 사람이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는 해방후에는 가요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를 지었고 전쟁시기에는 《빨찌산의 노래》, 《아무도 몰라》, 《해안포병의 노래》를 지었으며 전후에는 《손풍금수 왔네》, 《눈보라 눈보라》와 같은 훌륭한 노래를 많이 지은 공로자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시가요를 회상하시면서 높이 평가하신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몇해전에도 전시가요 《전호속의 나의 노래》나 《아무도 몰라》, 《샘물터에서》와 같은 노래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군인들과 후방인민들의 생활감정을 진실하고 깊이있게 담고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76(1987)년 11월 어느날에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문학예술부문일군들에게 통속적이며 생활적인 대중가요를 창작할 좋은 소재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하시면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시인들과 작곡가들이 전선과 후방에서 뜨거운 열정을 안고 불타는 심장으로 가사를 쓰고 곡을 지었기때문에 《전호속의 나의 노래》, 《샘물터에서》, 《아무도 몰라》와 같은 인민의 사랑을 받는 명곡이 나왔습니다라고 말씀하시였다.

주체78(1989)년 3월 어느날에는 전시가요 《샘물터에서》를 쓴 시인을 불러주시고 동무는 가사 《샘물터에서》를 창작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좋은 가사를 많이 썼는데 앞으로 계속 창작사업을 잘 하여야 하겠습니다라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시가요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하나하나 회고하시면서 창작가들의 주택조건과 생활조건을 깊이 헤아려보시고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전시가요창작가들을 내세워주시고 그들이 창작한 가요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널리 부르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말씀은 작품을 하나 써도 인민들이 몇번 부르다가 그만두고 인차 잊혀지는 노래가 아니라 많은 세월이 흘러도 인민들의 사랑속에 불리워질뿐만아니라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 그날까지도 부르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위하여 목숨바쳐 살며 싸우도록 신심과 용기와 투지를 안겨주는 그런 노래를 지을데 대한 간곡하고도 깊은 뜻이 어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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