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99(2010)년 제10호에 실린 글

 

령도자가 작가

어머니당을 칭송하는 송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의 위대성과 함께 당의 위대성을 형상하는것은 사회정치적생명체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이바지할 사명을 지닌 우리 문학의 본성적요구이며 가장 영예로운 과업니다.》

주체53(1964)년 여름 어느날 강남군에 취재를 나갔다 돌아오던 한 작가는 함께 길을 떠났던 다른 작가와 밭머리포전막에서 비를 긋게 되였다.

그는 다른 작가에게 우리 당이 한없이 고마운 어머니라는것을 알면서도 가사 한편 내놓지 못하는 마음속고충을 이야기했다. 그의 진정어린 말에서 충격을 받은 다른 작가는 바로 그것이 아닌가고, 당은 우리의 어머니라면서 제목도 《어머니당이여》라고 달라면서 찬성하였다.

그는 그 자리에서 수첩을 펼쳐들고 가사 《어머니당이여》의 구절구절을 새기였다. 그후 이 가사에 선률을 붙이였으며 완성된 가요작품이 경애하는 장군님께 보고되였다. 가요를 받아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노래가 명곡으로 창작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녀성중창으로 형상하도록 하시고 따뜻이 지도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주체56(1967)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55돐을 기념하는 뜻깊은 경축공연무대에서 녀성중창 《어머니당이여》가 울려퍼지였다.

공연이 끝나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녀성중창 《어머니당이여》는 듣기도 좋고 귀맛이 부드럽다고 하시면서 새로운 작품으로 공연종목을 잘 편성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후 녀성중창 《어머니당이여》를 공연무대에 출연시키면서 한편으로 계속 형상수준을 높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요 《어머니당이여》가 명곡이라는데 대하여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는 주체58(1969)년 10월 11일에는 다음해 양력설경축공연에 훌륭한 노래들을 준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기쁨을 드릴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노래 《어머니당이여》와 같은 품위있는 노래를 지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시고 주체59(1970)년 11월 12일에는 노래 《어머니당이여》의 가사가 좋다고 하시면서 특히 3절가사에서 《하늘에 비기랴 그대의 사랑 바다에 비기랴 그대의 은혜》라고 한 부분이 좋다고 하시였다. 그리고 주체60(1971)년 6월 14일에는 만수대예술단 일군들에게 만수대예술단에서는 노래 《어머니당이여》를 비롯한 명곡들을 다 복구하여 많이 공연할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깊은 관심과 정력적인 지도밑에 가요 《어머니당이여》는 훌륭하게 형상되여 높은 견인력과 생명력을 가지고 혁명의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며 인민의 사랑받는 명곡으로 많이 연주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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