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99(2010)년 제3호에 실린 글

 

혁명일화

특별감사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고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해 10월초 평양시교외에 있는 타조목장을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온 나라가 《고난의 행군》을 하던 그때 벌써 경제적수익성이 매우 높은 타조기르기를 본때있게 내밀어 고기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였다.

타조기르기에서도 세계적패권을 쥐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타조목장을 건설하실 위대한 장군님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울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목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짧은 기간에 능력확장공사를 비롯한 방대한 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내고 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산비탈을 따라 층층 늘어선 타조우리들과 알깨우기실, 현대적설비들로 꾸려진 타조고기가공공장, 유기질복합비료공장, 단백공장, 돼지공장 등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시종일관 기쁨의 미소, 행복의 미소를 지으시였다.

측백나무생울타리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시고 로동자들의 정성이 깃든 나무를 쓰다듬어주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무를 많이 심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이 여기 타조목장에서 증명되였습니다. 타조목장을 수림화, 원림화하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갖가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규모있게 쭉 늘어선 《타조거리》를 바라보시며 지도사업하러 온것이 아나라 공원에 산보하러 온것 같다고 하시면서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하였다고,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을 1등급의 목장이라고, 애국자가 많은 애국자마을, 애국자촌이라고 무려 4번씩이나 거듭하여 평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1분1초를 쪼개가시며 조국수호의 길에 계시느라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타조목장건설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필요한 대책을 다 세워주시고도 모든 성과를 이곳 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시며 최고의 특별감사까지 주신 위대한 장군님!

그것은 이 땅에 애국의 씨앗을 뿌리시고 사랑과 은정으로 가꾸시며 애국의 무성한 숲,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키워주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께서만이 주실수 있는 이 세상 가장 값높은 평가이고 믿음인것이다.

타조목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인민관, 후대관을 가슴뜨겁게 절감하면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강성대국건설위업에 한마음 다 바칠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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