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제 해 설

 

《군사는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국방공업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군사는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국방공업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가르치심은 군사사업과 국방공업이 나라일에서와 부강조국건설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와 역할을 차지하고있는가에 대하여 밝혀주는 귀중한 명제이다.

이 명제는 군사를 중시하고 국방공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할 필요성, 이 문제의 필요성을 명확히 리해하도록 하여주는 과학적정식화로서 선군시대에 우리모두가 당의 선군정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서 반드시 좌우명으로 삼고 언제나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군사는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다.

군사가 국사중의 제일국사라는것은 군사사업 즉 군대, 국방 등에 관한 일이 나라일들 가운데서 첫째가는 일,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뜻이다.

군사가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되는것은 우선 나라를 굳건히 지켜야 나라의 모든 일들이 제대로 될수 있기때문이다.

지구상에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제국주의가 있는 한 우리가 군사에 첫째가는 힘을 넣지 않는다면 자기 나라를 유지할수조차 없게 된다. 나라가 있고서야 나라를 위한 모든 일들이 있을수 있다. 만일 자기 나라가 침략자들에게 정복되여 없어지면 모든 나라일이 다 무의미한것으로 된다. 그러므로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사사업이 나라일들가운데서 선차적인 사업, 제일가는 나라일로 되지 않을수 없다.

군사가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되는것은 또한 국력에서 기본이 군력이기때문이다.

흔히 나라가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론할 때 그것은 무엇보다도 군력, 군사력을 보고 평가하게 된다. 수령의 령도밑에 군력이 강해지면 사회주의집권당과 정권이 튼튼히 보위될뿐아니라 당과 국가가 그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남에 대한 의존심을 가지지 않고 정치를 자주적으로 해나가게 되며 전체 군민들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 담력과 배짱을 가지고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며 일심단결하여 억세게 싸워나가게 되는것으로 하여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높일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강력한 군사력이 마련되면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의 평화적환경이 확고히 담보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많은 힘을 넣게 되며 문화건설도 마음껏 밀고나가게 됨으로써 나라의 경제적위력도, 문화적힘도 더 강화될수 있다. 그러므로 군력은 국력에서 기본을 이룬다.

우리 나라의 력사적경험을 놓고 보더라도 우리가 군사를 앞세워 강화하였기에 우리 나라는 선군의 위력에 의거하여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의 엄혹한 난국도 이겨낼수 있었다. 오늘은 우리 나라가 핵억제력까지 갖춘 사회주의군사강국이 되였기에 이제 마음껏 경제강국건설에 힘을 집중하여 일대 공격전을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앞으로 제국주의반동세력의 반공화국침략압살책동이 계속 악랄하게 감행되여도 군사를 제일국사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선군조선앞에서는 그것이 모조리 분쇄되고말것이며 우리 나라는 모든 일이 다 잘되여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전환되고 무궁토록 륭성번영하게 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국방공업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이다.

국방공업이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이라는것은 바로 국방공업이 부강하고 번영하는 조국에서 목숨과도 같이 중요하며 그 발전에 따라 나라의 강성번영이 크게 좌우된다는것을 의미한다.

국방공업이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우선 부강조국자체가 국방력이 강한 나라이며 강한 국방력은 국방공업발전에 의해 담보되기때문이다.

부강조국은 물질적부가 풍부할뿐아니라 정치군사적으로 강한 나라이다. 부강조국건설에서 오늘 우리의 투쟁목표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이다. 강성대국은 무엇보다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할 엄두도 낼수 없게 강한 국방력을 가진 최강의 군사강국이다. 우리는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서의 위력을 계속 강화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국방공업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무장력의 2대요소의 하나인 무기를 비롯한 무장장비들을 생산보장하는 국방공업을 떠나서는 부강조국에 대하여, 강성대국건설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방어수단과 공격수단을 다 갖추게 되고 우리 나라가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되여 그 존엄과 위력을 누리에 떨치게 된것도 자립적이고 현대적인 국방공업발전의 자랑찬 결실이다.

국방공업이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또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킬 때 중공업발전도 추진되기때문이다.

국방공업발전은 중공업에 기초하고있으며 중공업발전을 전제로 하고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국방공업의 발전은 자연히 중공업의 발전을 가져온다. 중공업이 발전하는데 따라서 경공업과 농업을 포함한 전반적경제발전도 추동된다.

이 모든 리유로 하여 국방공업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된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제는 과학적진리를 밝혀주는 가장 옳바른 가르치심이다.

모든 청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명심하고 당의 선군혁명로선과 선군정치를 충직하게 높이 받들고 군사사업을 강화하며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 언제나 앞장에 서서 헌신하며 청춘의 위훈을 떨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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