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선행부문 청년들의 불타는 결의

 

공동사설의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줄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전력생산조건은 의연히 어렵다. 난관과 애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태천의 기상안고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린다면 뚫지 못할 난관과 애로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의 하나인 전력생산을 맡고있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태천의 기상으로 청년돌격대기발을 휘날리며 전력증산의 돌파구를 기어이 열어제끼겠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장  량 원 준     

 

 

공동사설에는 올해에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이 공격전의 앞장에 서야 할 사람들은 바로 우리 청년탄부들이다.

우리는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석탄생산에 청춘의 힘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칠것이다.

태양의 빛을 받아 반짝이는 저 하늘의 별처럼 우리모두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태천의 기상을 떨치는 위훈의 별이 되겠다.

 

서창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장  심 정 기     

 

 

철도는 나라의 동맥이다. 이 동맹의 생명력은 우리 기관사들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기관사들이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의 하나인 철도운수부문의 전초병답게 태천의 기상으로 증송투쟁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때 내 나라, 내 조국의 그 어디에서나 선군혁명총진군의 진군가가 힘있게 울려퍼질것이다.

우리는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영예를 높이 떨치겠다.

 

희천기관차대 《붉은기》5268호 기관사  신 병 철     

 

     

 

태천의 기상은 우리 청년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부르고있다.

투쟁과 위훈을 떠나서야 어찌 청춘이라 할수 있으랴.

태천의 기상을 창조한 주인공들이야말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영예를 빛내인 미더운 선군청년전위들이다.

우리는 그들의 모범을 따라 강철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강철로 받들어나가는 선군시대의 청년영웅, 애국청년이 되겠다.

    

평양강철공장 강철직장 부문청년동맹비서  최 명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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