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반미대결전에서 이룩한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 성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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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백 - 세계 - 자유
    date 2017-07-05
    태양의 빛발안고 더 높이 !
    온세계가 우러러 경탄!
    축하!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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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진강 - 중국 - 직장원
    date 2017-07-06
    우리 원수님 세상에서 제일이십니다. 혁명의 최후승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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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민족의 한 성원 - 빠리 - 학생
    date 2017-07-06
    대륙간탄도로케트 !
    가슴벅차오르는 이말을 생각할수록 조선민족이 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다.
    반세기가 넘도록 지속되여오던 미국놈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드디여 통장훈을 부른 이 장쾌한 뢰성앞에서 조선사람이라면 그 누구인들 조선민족된 영예와 가습뿌듯함을 느끼지 않으랴!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력사의 장거앞에서 그토록 열망하던 민족의 숙원을 이룩해주신
    민족의 태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경의와 온 민족의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게 된다.
    쩍하면 전쟁이요, 항공모함이요 하면서 허세를 부리던 미국놈들을 굽어보는 통쾌함과 순박하고 착하기만 하던 백의민족이 어제날의 약소민족의 대명사에서 벗어나 세계를 주도하는 힘의 상징으로, 이세상 가장 강한 민족으로 우뚝 올라선 승리감으로 하여 마음이 후더워진다.
    백의민족! 정녕 조선민족의 이 아름다운 부름을 생각할수록 지난날의 가슴아픈 력사를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게 된다. 우리민족이 흰색을 좋아하고 흰옷을 즐겨입어서만 백의민족으로만 불리웠던가... 백의민족이라는 우리민족의 이 아름다운 부름속에는 조선사람들이 간직하고있는 희고도 흰 아름다운 마음의 실체가 담겨져있다.
    예로부터 남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을 천성으로 간직한 조선민족, 길가던 나그네도 반겨맞아 따뜻한 아래목을 내여주고 뜨뜻한 밥그릇으로 민족의 후더운 인정미와 고상한 풍모를 가보처럼 전해온 민족, 남의 나라땅에 돌한번 던져본적없고 남이 당하는 고통을 제아픔보다 더 크게 본 조선민족. 이 아름다운 미덕의 소유자들인 조선민족, 조선사람들이 어이하여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기어이 핵폭탄을 미국땅으로 날려보내고야 말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싸워 오늘의 대 승리를 이룩하게 됐던가...
    참으로 우리 조선민족은 너무도 마음이 곱고 남을 위한것을 인체의 유전자로, 본태로 타고난 유일한 민족일것이다. 해방직후 일제의 폭정을 짓부시고 나라의 주인된 그 기쁨, 다시는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말자고 피의 맹세를 다지며 건군의 장엄한 구상을 무르익히던 그 시절...
    조선민족의 눈가에 힘겨운 싸움을 벌리는 형제의 나라 중국인민의 모습이 비껴왔다.
    그처럼 뜨거운 인정미, 고결한 의리를 지니신
    우리민족의 령수,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은 다시는 조선민족의 쓰라린 망국의 력사를 되풀이하고 싶지않은 마음, 강대한 민족의 힘, 막강한 군력, 무적의 군대를 그 누구보다도 갈망하시였지만 고생하는 형제의 나라, 중국의 인민들을 위하여 눈물을 머금고 천금같은 보총 10만정, 바로 우리군대가 당장 써야할 그 귀중한 총을 보내주시는 인류사상 전례를 찾아볼수없는 뜨거운 인정의 세계, 혁명적의리의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미제와의 판가리 결사전, 민족의 생사존망을 지키는 준엄한 전쟁의 나날 보총 1만정이 없어 미국놈들이 벌벌떨던 인민군용사들이 어이하여 그 무쇠주먹으로 분통한 가슴을 두드리며 락동강가에서 후퇴의 길을 걸었던가.. 보총 1만정 그총이 없어 피로서 쟁취한, 전우들의 목숨과 바꾼 조국의 남녘땅을 놈들에게 다시 내주고 물러서야 했던가...
    과연 우리 조선민족이 자신들의 인정의 실체, 의리의 산물인, 무한대한 조선민족의 아름다운 인정의 력사의 일석과도 같은 보총10만정의 력사를 후회했던가? 아니였다. 그들은 불뿜는 적의 화구를 가슴으로 덮고, 온몸이 그대로 수류탄이 되여 적의 땅크를 까부시였고 전승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삶의 전부인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을 위하여 그이께서 주신 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짓던 그 소중한 추억, 그추억을 안겨준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였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령수를 모신 조선사람들의 인정의 세계, 백의민족의 아름다운 마음이였다.
    하다면 어이하여 이 아름다운 민족이 산천도 치를 떨게하는 세기적인 봉쇄와 전쟁위험, 어제날의 도움을 준 이들의 배신적인 행위,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핵폭탄을 그토록 갈망하고 그핵폭탄이 세계 그어느곳, 미국으로 날수있게 된 오늘의 대통운을 그토록 눈물겹게 경축하는것인가... 그것은 바로 민족의 존엄, 세계의 평화, 지구의 아름다운 모든것에 대한 갈망, 줄기찬 투쟁에 대한 가슴후련함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는 오늘의 조선의 이 현실, 그처럼 담대한 배짱과 견인불발의 창조력, 무한대한 견인력에 찬탄을 금치못하고 이 위대한 승리의 요인에 대하여 저저마다 전하고 있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건국의 초행길에서부터 시작하신 길,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그누가 내마음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면서 이어오신 국방력강화의 길, 선군의 그길,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을 위하여 자신의 고생으로 헤쳐가시는 선군의 길 자위적 핵무력강화의 그길이 있기에 우리 조선민족의 흥존과 희망찬 래일이 사회주의 조선, 전체 조선인민의 앞으로 파도쳐오고 있다.
    미국이 아무리 제제요 압박이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에게 미국놈들이 더는 상관없다. 우리는 미국이 있어도 잘살고 없어도 잘살게 되여있다. 반대로 미국은 하루하루를 핵폭탄의 검은 버섯구름속을 꿈속에서 헤메이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게 되여있다. 돌이켜보면 세계에서 제일 겁쟁이는 미국놈들이다. 미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이라 자체로 허정성세하지만 그 본질을 파헤쳐보면 이세상 제일 겁쟁이이다.
    미국은 우리민족과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대결하여오면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말을 수십번도 더 했지만 그때마다 용맹한 조선민족이 한번 붙어보자고 정작 팔을 걷어올리면 언제 그랬냐싶게 꼬리를 사리고 남들이 볼새라 창피해하며 항복서도 바치군 하였다.
    우리가 핵폭탄과 대륙간탄도미싸일이 없을때도 이정도였던 미국이 수소탄과 세계의 그어느곳이나 마음먹은대로 때릴수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최강의 주체조선, 전략잠수함탄도탄발사국으로서 언제 어느바다밑에서 핵미싸일이 자기들에게로 날오올지 모르고 신형반항공로케트들이 숲을 이룬 조선, 항공모함도 초정밀타격할수있는 지상대해상미싸일보유국, 항공모함도 무맥한 강대한 오늘의 조선앞에 감히 전쟁이란 말도 못 꺼내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예로부터 천년강국 고구려의 상무기풍을 민족의 정신으로 넘겨받은 조선민족, 국력을 다지지 못하고 사대와 외세의존에 병들어 뼈아픈 치욕의 력사를 체험해본 조선민족, 다시는 민족수난의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결단의 맹세로 피를 끓이며 세계최강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민족의 힘을 이세상 그누가 당하랴 !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날때마다 조선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후련한 말들이 많고 많지만 이번 대륙간탄로케트성공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들은 더욱 통쾌하고 조선민족의 용맹함을 엿볼수있다.
    실로 수난의 민족사에 종지부를 찍고 력사적인 반미대결전을 승리로 결속한 민족사적 대경사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 완전성공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으며 투쟁하는 무긍무진한 조선인민의 창창한 승리의 래일을 예고해주는 우렁한 함성과도 같다.
    조만간에 다가올 세계를 주도해나갈 우리 조국의 모습, 제국주의를 길들이여 발밑에서 굴리며 험난하고 힘겨웠던 대결전의 력사를 옛말하며 살아갈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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