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들어올린 탁구공 제3부   

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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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중국 - 청년
    date 2018-01-02
    박영순영웅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며 조국의 장한 딸입니다.

    10대의 애젊은 나이에 세계선수권을 2번이나 보유하여 조선의 이름을 만방에 떨친 박영순영웅동지는 우리청년들이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투쟁하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박영순동지가 보여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전문기술과 고상한 도덕품성, 강의한 정신력은 비단 체육선수들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따라배워야할 귀감이며 모범입니다.

    저는 박영순영웅동지처럼 청춘을 빛나게 살기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치겠습니다.

    정말로 우리 청년들 모두가 박영순영웅동지처럼 살며 투쟁할때 우리 조국 - 조선의 이름은 세계만방에에 더욱도 빛을 뿌리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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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화 - 중국료녕성 대련시 - 해외동포
    date 2018-01-02
    조국과 더불어 빛날 조선의 참된 딸 박영순
    세계를 들어올린 탁구공 1,2,3,부를 정말 깊은 감동속에서 뜨거운 눈물을 적시면서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두 번씩이나 세계탁구대회에서 내노라 하는 강자들을 불굴의 투지와 신념으로 싸워 당과 조국,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인 조선의 장한 딸 인민체육인이며 로력영웅인 박영순의 생애는 조국과 더불어 우리인민은 영원히 추억하며 그의 피타는 노력으로 안아온 공로를 우리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고있습니다,
    우리인민은 정말 수령복, 장군복, 원수복이 있습니다.
    하기에 박영순선수가 승리개가높이 개선장군마냥 조국에 돌아올 때
    어버이수령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으로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수령님과 장군님의 접견을 받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왕관과 왕띠까지 띠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고
    수령님의 명함시계를 선물받는 최상의 영예까지 받아안았습니다.
    또한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주신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비록 길지 않는 생애를 마쳐도 정녕 박영순선수는 불굴의 투지로 살아온 한생으로 인민의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오늘도 그 뒤를 계승할 우리의 체육인들은 체육강국으로 내나라 내조국을 빛내이는 박영순선수와 같은 세계탁구강자가 되기위해 육탄정신으로 훈련에 더 많은 땀을 흘려 기어이 탁구계를 뒤흔들 탁구강자가 되여 또다시 주체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떨쳐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과 우리인민을 기쁘게 해주는 환희로운 승리의 그날을 위해 힘차게 체육계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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