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058건
Yun Xiao 中国 学生   2021-05-30
日本是纯粹的坏种,必须从地球上消失

哈罗维纳科维奇 中国大连    2021-05-29
希望朝鲜人民在伟大的金正恩将军的领导下继续向伟大的胜利像歌曲一样奋勇前进。

[관리자번역]
제목:발걸음
이름: 하리위네꼬비치, 주소: 중국 대련
내용: 위대한 김정은장군의 령도밑에 노래에서처럼 조선인민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朝鲜和菏泽永远在一起 中国山东 师父   2021-05-29
三伏天金正恩同志不忘视察工厂,工厂的产量也变得非常多起来,这和伟大的金正恩的指导密切分不开的!

[관리자번역]
제목: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이름: 조선과 하택은 영원히 함께, 주소: 중국 산동, 직업: 사부
내용: 삼복철에도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공장의 생산량도 대단히 늘어난다.
이것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肖林 中国江苏 学生   2021-05-28
社会主义好,社会主义好,社会主义国家人民地位高
선전원 한나산 공장장   2021-05-28
백두산들쭉가공공장의 들쭉가공제품이 아주 맛이 좋습니다. 양강도의 특산품인 들쭉제품들을 널리 소개선전해주십시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5-28
3자의 눈으로 읽는 '우도할계'
가령 누가 대포를 쏘아 참새를 잡고 범으로 쥐잡이를 하겠단다면 사람들은 아마도 허거프게 웃고 말 것이다.
헌데 희극은 사물의 격식을 무시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들이 우리 주위서 너무도 심상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요즘 한국에서 커다란 화두로 되고 있는 '공수처1호 사건'이 바로 생동한 방증이다. 이 사건을 둘러싸고 공수처를 향한 각계의 비난이 난무하는 가운데 한 여성 정치인의 일갈이 무척 기억에 남는다.
'우도할계, 소 잡는 칼을 닭 잡는 데 쓴다.'
정치다툼질에 별 관심 없는 제3자인 나조차 십분 공감이 가는 말이다.
아다시피 공수처로 말하면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권력형 비리나 판검사들의 비위를 파헤칠 것을 염원하는 국민의 바램 속에 어렵사리 태어난 조직이다.
때문에 모두가 공수처1호 사건으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박형준 부산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나경원 전 의원 등의 권력형 범죄 의혹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그런데 공수처는 황당하게도 출범후 97일만의 첫 수사대상으로 전교조출신 해직교원 5명을 단독결재로 특별 채용하였다는 의혹 하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정조준하고 강제압수 수색에 돌입했다.
그야말로 교육감이라는 만만한 '닭'을 향해 공수처의 '소'잡이용 칼날을 마구 휘두르는, 우도할계의 실감이 나는 대목이다. 워낙에 교육감이라면 3급이상 고위공직자들중 말직에 속하는 위치로서 그에 대한 특별채용 의혹수사라는 것 역시 공수처의 특수한 업무상에 준해볼 때 심히 부차적 사안이다. 더욱이 공수처 앞에는 시급히 진실을 밝혀야 할 중대범죄 현안들이 산적되어 있는 상황 아닌가. 또 구태여 선후차를 논한대도 큰 사건부터 해결하는 것이 정석일테고.
그럼에도 공수처는 민의와 순리조차 거스르며 권력형 게이트들에 대한 수사를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지지부진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누구의 시점으로 보든 간에 이러한 사실은 전형적인 눈치보기수사, 봐주기수사라는 평가를 피할 수 없다. 달리 말해 이른바 '검찰 위 검찰'이라는 공수처 역시 적폐청산, 검찰개혁 앞에선 자율 역행하는 검찰과 한속임을 입증할 뿐이다.
결국 우도할계로 특징 지어지는 이번 조희연 교육감 사건은 공수처라는 또 다른 기득권세력의 자화상으로 봐야 옳을 듯 하다.
朝鲜和菏泽永远在一起 中国山东 师父   2021-05-28
建筑难度大,结构精美,古人的智慧与技术真的很高深!
Паштет г.Минск Студент   2021-05-28
Очень здорово. Хорошая новость. Важно не забывать про учёбу.

[관리자번역]
제목: 병원속의 교실
이름: 빠슈쩨뜨, 주소: 민스크, 직업: 대학생
내용: 참 대단합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학업에 대해 잊지않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모내기 해외 농민   2021-05-27
올해는 농장벌마다에 태풍이나 가물피해가 없이 대풍년이 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내기 해외 농민   2021-05-27
농업근로자들이 바쳐가는 성실한 노력과 낭만적인 희열이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제발 올해는 태풍해일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불폭탄 전투기 공군   2021-05-27
그렇습니다. 원쑤놈들에게는 오직 복수만이 답입니다. 천백배로 멸적의 불벼락을 안겨야 합니다.
전사 우주선, 항공기 검찰법무관   2021-05-26
김정일전집 제 35권 《사법검찰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와 《사회주의 법무생활을 강화할데 대하여》 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동단 동물원 원사   2021-05-26
귀여운 토끼를 기르며 웃고있는 어린학생들의 모습이 천진하고 행복해보입니다. 토끼들이 하나같이 실하고 쇠철사 우리도 잘 만들었습니다.
동감해 국제질서 주부   2021-05-26
그렇습니다. 치료비, 수술비, 약값을 모르고 사는 북의 사회주의 보건제도가 가장 우월함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돈주가 판치는 자본주의를 타도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세상을 건설하여야 합니다.
기능공 포항제철    2021-05-26
어버이수령님께서 건설에 동원된 노동자들에게 안전시설과 보호장비까지 마련하여 주시고도 후방공급물자까지 대책해주시며 은정어린 사랑을 부어주신데 한없이 고무되고 새힘이 솟아납니다.
돌격대 미국 열병근위종대   2021-05-26
북의 사회주의 애국청년들의 용감무쌍한 영웅발전소 건설위훈은 세세년년 조국청사에 빛나 아로새겨질 것입니다.
리성림 지구 주체사상연구원    2021-05-26
김정일동지께서 교시하신 바와 같이 자주성은 사회적 인간의 첫째가는 본성입니다.
누구나 사람은 자주적으로 살며 자연과, 사회, 인간스스로를 변혁발전합니다. 자주성은 창조성, 의식성과 함께 사회적인간의 본질적 성격을 이룹니다. 자주성이 없이 나라와 민족, 인류 공동의 행복이 창조될수 없으며 애국의 길도 없습니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5-26
봄이 왔나 싶더니 곧 여름입니다. 어느새 사위가 밝은 연녹색으로 부드럽게 단장되었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참말이지 하루하루 눈에 쏙쏙 알리네요.
헌데 재밌는 건 이 계절의 변화만큼이나 한국 정가에서도 '변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보궐선거 이후를 기점으로 국힘당 내부에서 '변화'와 '소통'을 열창하며 상존 세력과 신진 세력간 치열하게 벌이는 헤게모니 쟁탈전이 바로 그 증빙입니다. 저저마다 신·구 대결의 각을 세우며 지도부선출을 위한 6·11전당대회를 향해 육박하고 있으니 말이죠.
당의 기존 시스템으로는 민심의 키워드를 읽을 수 없으므로 구태정치와 인연이 없는 신선한 리더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 당권레이스의 출발선을 잇달아 밟는 초선들의 주장입니다. 이에 중진들은 구상유취口尙乳臭:입에서 젖내가 남 라며 이른바 풍부한 경륜과 식견, 균형적인 정치 감각, 원활한 소통 능력을 내세우며 경멸 섞인 견제구를 날리고 있는 모양새죠. 와중에는 연탄가스, 곰팡내, 뻐꾸기, 조화, 철부지와 같은 저질의 비속어들까지 주고 받으면서...
이쯤 보면 이들이 즐겨 짚는 단골메뉴 '혁신과 변화'에 대한 윤곽이 대충 서죠. 권력의 이니셔티브를 잡기 위한, 장미빛 공수표로 국민의 환심을 사기 위한, 재집권의 탐욕을 이루기 위한 등으로.
신이나 중견이나 다 같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 이미지와 프로필만 다를 뿐 적폐의 둥지에서 서식하며 재집권의 판타지에 물젖기는 마찬가지.
타상하설이라고 당권 쟁탈이라는 하나의 창구를 통해서 조금도 달라진 것 없는 국민의힘의 전모, 변화 아닌 변화를 재확인하게 됩니다.
无产阶级万岁 郑州市 学生   2021-05-25
非常优秀杰出的作品!
朝鲜和菏泽永远在一起 中国山东 师父   2021-05-25
不错 这技法很娴熟!画的也非常好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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