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182건
sam 서울 무직   2012-09-26
이 조선땅에서 독재자가 다시금 반복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무엇보다 독재는 절대 반대한다 아버지에 이어 딸까지 무슨 병신 지랄하는 것아닌가... 이땅에서 절대 독재자는 살아갈수 없는 그런날일 되길 간절히 빈다
배달사람 옌지 단군민족   2012-09-26
그 어느 나라의 영화보다도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네요.
소설보며 위대한 김정은원수님 손길아래 발전하는 내조국의 영화예술 가슴 뿌듯하네요.
- 소설 《계월향》을 보며-
想念将军 四川 学生   2012-09-25
真希望中国播放这部电视剧,音乐真动听,演员表演也很精彩。
배달사람 옌지 단군민족   2012-09-25
《계월향》련속극 참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네요.
근데  좀 더 빨리 올려 주실수 없으세요?
적어두 하루 한개부만이라도...
金远 海淀区 北大学生   2012-09-24
真好看
조선족 중국 료녕 자업   2012-09-23
비굴한 괴뢰들, 군통수권마저도 외세에 빼앗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괴뢰군이면서도 자기가 괴뢰인지도 모르는 불쌍한 한국군이여~~~
제발 잘못했다고 하이소,
인민군대헝님들 꽝하기전에...
한번 해볼거문사 정식으로 도전장내고 해보시던지.
그렇지 않으면 괜히 없는 배짱부리다가 저승길가지 말고 이제라도 그만둬!!!
황홍자 함경북도 룡정시 공무원   2012-09-23
새누리당은 개새끼 당!!! 누기 올라와도 다 한가지임 !!! 한나라당이나 지금의 새누리당이나 성질은 한가지!!!변함이 없음!!! 박근혜는 독재 칼을 걸머쥔 개심보 품은 미친 승냥이!!! 생김새 봐두 알기는데 무슨 !!! 배고픈 승냥이, 미친 승냥이 박꾸네!!!미친 조선민족의 반역자 당은 바로 새누리당일세!!!
金山 日本国大阪 会社員   2012-09-23
キムジョンウン将軍が最高指導者に推戴された後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すごく親しみが持てます。人民生活向上を第一に考え、地方都市も徐々に生活水準が向上していってるように感じます。一度機会が有れば現在の朝鮮に訪問してみたい気持ちになります。
Harrison 북경시 직장인   2012-09-22
영화 (이름없는 영웅들 12부)도 올려주실수 없으신지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데이브 미국거주 미국 IBM   2012-09-21
부패하고 썩어빠진 이명박 정부의 끝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같이 북조선에 우호적인 대통령이 뽑혀 미국이나 일본의 간섭없이 우리민족만의 힘으로 하루라도 빨리 평화통일을 이룩하길 바랍니다.
김 영철 러씨아 이르쿠츠크 노동자   2012-09-21
나 라씨아에서 뉴스보면 리 명박은 많이 모자라는사람이다 옆에서 잠 못자게 떠들면 콱 밀어 버리자 돌아 다니며 쉰소리나하고 북과남이 가까으면 핵 문제도 없어 지련만 에잌 친일 친미 파는 싹 저승에
경풍 중국 상해 주부   2012-09-21
많이 웃기는 영상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남쪽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고 동의 하는 내용입니다.
남영자 도문시 대학졸업생   2012-09-21
아주 잘 봤습니다. 우리민족 음식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여서 아주 기쁩니다.
허파 심양시 축구선수   2012-09-21
꾸네~ 꾸네~ 방귀 꾸네~! 박꾸네~ 쿠리네 !!
김금숙 룡정의과대학근처 농민   2012-09-21
일본 개쌔기를 죽여치우자  ! 타도하자!!! 정치적 난쟁이들 같은 새끼들 !! 독도를 략탈하면 중국 조선족도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다.~!!!
유철석 중국베이징시하이디엔취 베이징과학기술대학연   2012-09-19
위대한 또 한분의 선군태양을 우리혁명의진두에 높이 모시여 어제도 그러했드시 오늘도 래일도 먼 후날에도 선군조선의 미래는 더 없이 창창합니다
강홍권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연변뉴스기자   2012-09-19
어째 중국에서 내나라 사이트를 켤수 없습니까? 몇달째 내나라 사이트 접속 못합니다.
蔡宗軒 台灣台北 服務業   2012-09-19
朝台友好萬歲!조선인민 만세!
송학 연길시 회사원   2012-09-18
시: 조선아 이제는 말하자! 가 너무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정말 그렇게 장군님께서 말씀 하셨나요? -고난의 그날 우리가 왜 선군의 길을 택했는지 우리 인민들이 리해할 날이 반드시 올것이라고.선군혁명이 승리하는 날 자신을 추억할때 령장이라고 하기전에 음악과 생활을 누구보다 사랑한 인간이 였다고 추억해 달라고 하신 말씀!!! 너무도 가슴이 저려오는 위인의 말씀!!!
그 높고 높으신 뜻을 어이 다 알랴. 김정일 장군님 정말 그립습니다!!! 이시를 전세계에 알려주십시오!
du changlin china student   2012-09-17
have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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