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988건
이은주 미주동포 지식인   2021-06-27
내가 대학 1학년때 희망 전공이 원래 전자공학으로 출발했지만, 첫 애인이 절름발이여서 나에게 의학자가 될것을 권유해 생물학으로 전공을 바꿔볼까 생각한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나이도 50대라 내몸도 점점 아프고 주위에 모두 아프고 연로한 로인들만 살고있어 더욱더 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혼자 독학으로라도 공부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척추질환,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콜레스트롤 수치 낮추는 무슨 고려의학 치료법 없는지 궁금합니다.
리미경 로씨야 로동자   2021-06-27
김정일장군님이 그립습니다.
홰불 중국 단동 재중동포   2021-06-26
이 세상에 오직 원수님만 믿고 따르는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고 대를 이어 끝까지 따르렵니다.
그 정을 따르네,원수님의 그 정을 따르네,오직 원수님의 그 정을 따르네.
홰불 중국 단동 재중동포   2021-06-26
천만자식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은혜로운 당에 이 나라 인민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 창작된 노래는 부드러운 정서로 어머니라 부르는 당에 고마움의 정을 터치고 형상도 아주 참신하고 인기를 끕니다.
금강산_최고 필리핀 보건   2021-06-26
미국에 온갖 아양을 떠는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는 우리 민족의 섬 독도를 자기 령토로 우기는 왜놈오랑캐들에게 아부를 해대는 남조선의 친미친일반동세력들을 모두 쓸어버려야 합니다.
류경 중국대련 사무원   2021-06-26
악보를 부탁합니다.
사랑해 남조선 인민군옹호자   2021-06-25
농민, 인민들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신 위대하신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풍모에 마음이 끌립니다. 군인들이 자기 손으로 농사를 지어 인민의 부담을 덜도록 이끌어주셨으니 군민이 더욱 믿고 단결하겠지요.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24
'모호함 속에 명료함이 있다.'
어느 영화 속 이 대사야말로 지금 통합의 카드를 열심히 매만지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가감없이 조명해 보게 하는 키워드인 셈이죠.
모호함의 대명사격인 안씨는 22일 국민의힘과의 통합을 위한 첫 실무협상을 앞두고 자기의 페이스북에 이런 주장을 폈는 데요.
'국민의당은 지분요구를 하지 않겠다. 국민의힘도 기득권을 주장하지 말아야 한다.'
쓴소리 같겠지만 예나 지금이나 그의 알쏭달쏭한 표현과 양면적인 태도는 不變(불변)이네요.
사실 안씨의 선창으로 발단된 양당 통합론은 한때 김이 문문 피여 오르는 듯 했어요, 하지만 4월 보궐선거 직후 원칙 있는 통합이라는 아리숭한 슬로건을 내세운 안씨가 차일피일 협상을 회피한 까닭에 종당에는 말그대로 증발해버렸죠. 한마디로 대권을 위한 스프링보드였던 통합이 당시 그의 손익계산서에는 조금도 부합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안씨의 역시나 애매모호한 고유의 투를 다시 소환합니다.
지분을 요구하지 않겠으니 대신 기득권을 내려놓으라, 당의 브랜드 역시 새 것으로 바꿔야 한다...
이 말은 다름아닌 50대 50의 원칙에서 균등하게 구획짓자는 즉 흡수 통합이 아닌 당대당 통합을 실현하자는 의미겠습니다.
참 언행은 모호해도 속뜻은 명료하기 그지 없는 안씨입니다.
102석과 3석, 도무지 성립될 수 없는 같기식을 보는 국힘의 심정???
웃프게도 노인과 젖먹이의 호형호제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维尼包子 北京 小学生   2021-06-23
世界人民团结起来,打倒日本帝国主义的狂妄举动。
朝鲜和菏泽永远在一起 中国山东 师父   2021-06-23
加油朝鲜!全面超越美国!
복수해 남조선 사업   2021-06-23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경치좋은 몽금포에서 어린이들에게 치떨리는 살륙만행을 감행한 원쑤들의 끔찍한 행위에 몸서리가 쳐집니다. 신대륙발견때부터 원주민에 대한 살륙만행으로 나라를 세운 침략무리와 계급적원쑤들의 살륙은 오늘날까지 세계도처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원쑤들에게 피는 피로써 반드시 복수해야 합니다.
한동포 해외 기고가   2021-06-23
듣기에도 잔인하고 치떨리는 끔직한 만행을 저지른 계급적원쑤들의 악행을 영원히 잊지 말고 천백배로 복수해야 합니다. 오늘도 원쑤들은 매년 이맘때면 한국전을 기념한다며 분주탕을 피우고 있으며 저들의 악행을 미화분식하고 북침 전쟁책동을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두번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적들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완전히 매장해버릴것입니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21-06-23
진정 인민을 제일로 아끼시고 온갖 정을 다해 돌보아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승리를 굳게 믿고 지금보다 열백배 더한 고생이라도 달게 여기며 더 행복할 래일을 위해 과감히 나아가고 있는것이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21-06-23
해마다 더욱 악화되고있는 재해성기후에 맞서 농사일을 더 이악하게 잘하고계시는 온 나라 농업부문 근로자들에게 저의 마음속 깊은곳에서 흘러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국이라는 큰집의 남녀로소 식솔들의 밥그릇에 한술이라도 더 얹어주는 친혈육의 정을 담아 올해에는 꼭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고 대풍을 이룩해주십시요. 간절한 당부와 함께 다시한번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드립니다!
老五 延吉 三轮车   2021-06-22
林振宇 香港 学生   2021-06-21
南朝鲜是真的坏
한마음 해외 사업   2021-06-21
전원회의 소식을 접하고 보니 인민의 행복과 번영,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현명하게 영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지도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동을 금할수 없습니다.
연일 거듭되는 회의를 현명하게 지도하시는 원수님의 끊임없는 사색과 실천, 그리고 일심단결돤 조국인민들의 모습에서 문명한 경제강국건설 목표가 반드시 실현될것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9
흑백전도 일본의 간특함과 뻔뻔함이 또 한번 한민족의 울분을 사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공개한데 따르면 도쿄올림픽 주 경기장 인근에 있는 '일본 올림픽 박물관'에 손기정을 '일본인 금메달리스트' 코너에 배치했다 한다.
손기정선수.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민족의 역사에 처음으로 월계관을 쓴 스포츠 영웅, 일장기 말소사건으로 이어지는 가슴아픈 민족 수난사...
하많은 역사의 낙엽이 쌓였어도 변치 않는 진실은 오직 하나 그가 한국인이었다는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섬나라것들이 손기정을 일본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올렸다니 분이 치밀어 오름을 금할 수 없다.
어제는 독도를 저들의 영토로 표기한 지도를 공개하고 오늘은 손기정을 일본인으로 둔갑시켜 뻐젓이 제 것으로 만드는 참으로 간특하고 뻔뻔한 일본이다.
하긴 조선에서 약탈해 온 수많은 문화재들을 천연스럽게 '국보'라며 전시해 놓고 40여년에 걸친 식민지배가 한국민을 위함이라 강변하는 참으로 후안무치한 일본이고 보면 우리 민족의 금메달리스트 한 명 쯤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다도국의 이 뻔뻔함을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다.
도쿄올림픽에 단호히 불참하며 우리 민족이 낳은 스포츠 영웅 손기정선수가 더는 일본인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당장 시정을 요구해야 마땅하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9
2분 20초, 무한히 흐르는 거대한 시간의 대하 속에서 이는 사실 한순간에 떨어져 내린 140개의 빗방울에 지나지 않죠. 허나 개미 속눈섭 보다도 더 짧은 이 촌각의 시간이 한국인들을 격분케 하는 데는 조금도 미흡함이 없어요.
얼마전 일 자위대는 SNS에 2분 20초 길이로, 이른바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비전의 추진을 향한 대응'이라는 제목의 홍보 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또다시 독도에 대한 탐욕의 불을 지폈습니다.
영상 첫머리에 등장하는 동북아 일대 지도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고 인도 태평양 지역의 안보 위협요소 중 하나라며 '독도의 영토 문제'를 재거론했어요. 이는 명백히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침탈의 예고편인 동시에 국제적 문제 지역으로, 분쟁 지역으로 만들어 한국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저들의 부정을 합리화, 국제화하겠다는 속심이죠.
더욱이 이번 사건은 지난 5월 도쿄올림픽 조직위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인 것처럼 표시한 데 이어 이번엔 자위대까지 나서 한국의 영토 주권에 공공연히 도전하는 패악스런 도발의 연속이어서 당연히 천인의 질욕과 만인의 타매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민들은 올림픽 불참, 일본산 수산물수입 전면금지, 일본상품 불매운동 등을 격렬하게 외치며 반일의지로 전신을 활활 불태우고 있어요.
헌데 문제는 사태가 이처럼 험악하고 엄중함에도 민심의 열띤 기류와는 상반되게 정치권의 대응이 상당히 미온적인 거예요. 그저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판에 박은 원론적인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죠. 보매 그네들은 아직도 일방적인 타협과 양보는 뼈아픈 굴욕과 치욕의 안내서라는 것을 골수에 새기지 못했는가 봐요.
세상에 송곳이를 드러낸 흉포한 늑대무리 앞에서 사냥총을 내리는 것보다 더한 바보짓은 없죠. 작금의 한국이 꼭 그 상황입니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9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구나. 군대가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은 것도, 사람이 죽어도 한참을 뭉개는 것도.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의 성추행 피해 부사관 공군 이모 중사의 분향소가 마련된 지 나흘째인 지난 6월 7일,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찾은 해군 예비역 출신 김모 여성이 한 말이다.
해군 부사관 임관 후 상급자에게 두차례 성추행을 당했다는 그는 고인이 된 이모 중사와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 한다. 피해 사실을 신고했지만 가해자와의 분리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동료들의 2차 가해를 견뎌야만 했다. '별것 아닌 일'로 치부하고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는 군 조직과 상급자에 맞서다 그는 결국 전역을 택했다.
말하자면 한국의 여군들에게 군대는 그야말로 자기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곳이 돼버렸다.
성추행과 조직적인 2차 가해로 인해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부사관 이모 중사 사건을 보면서 국민들의 가슴에 차오른 것은 단지 분노만이 아니다. 군과 정계에서 아무리 재발 방지를 약속해도 군내 성폭력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불신도 있다.
한국군에 성폭력 방지 시스템이 없어 이런 일이 생겼는가. 아니다. 매뉴얼이 없나, 규정이 없나? 국방부 양성평등과로부터 일선 부대 상담관까지 나름대로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비웃듯 성폭력 사건은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일각의 주장대로 군 병영문화를 개선하고 군 사법체계를 개혁하면 이런 사건을 방지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도 'NO'다.
사실 성폭력 사건보다 이후가 더 문제라고 한다. 신고한 피해 여성은 대부분 군생활이 말도 못하게 고달프다. 피해자는 왕따를 당하고 '문제 여군'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자괴감과 스트레스, 트라우마로 평생 힘들어 한다. 병영문화나 군 사법체계를 변화한다고 해도 문제의 근원을 드러내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얘기다.
여성을 비주체적인 성적 대상으로 보는 시대착오적인 젠더 의식은 군 내에 한정한 문제가 아닌 한국 전반의 사회적 문제로 되어있다. 수년 동안 한국 사회를 흔들어 놓은 미투운동이 그 대표적 사례다. 정치인, 검사, 연예인, 대학 교수, 스포츠 선수 등 미투로 성범죄가 드러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그럼에도 성평등과 여성의 인권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한국의 제도적인 불평등과 성차별이 바로 성폭력과 여성의 인권침해 일상화를 낳았다는 것이다.
같은 인간인 여성들이 존엄을 잃고 일상을 잃고 있다. 그러나 여성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아직 기약이 없다.'철저한 수사'와 '확실한 처벌',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등 익숙한 약속만이 여전히 허공을 떠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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