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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6-12
깊어 가는 이 밤 따라 왜 이다지도 그리움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지...
그리운 원수님께서는 지금 어데 계실가......
흔들린 사랑 중국 자업   2019-06-12
영화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이렇게 영화를 잘보기는 처음 입니다.
재미있는 영화 많이많이 올려 주십시요.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6-09
몇번이고 보면서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뜻깊은 그 봄날의 소중한 만남과 더불어 백두산 천지에서 두손 높이 맞잡아 올리신 감격의 그 나날이 떠오릅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6-09
일본제국주의가 우리 조국에 저지른 만행에 대하여 몸서리쳐지게 느껴진다.
우리 조국은 일본군국주의가 저지른 죄의 대가를 반드시 반드시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卢志明 中国上海 上班族   2019-06-09
화면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아나운서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자한당은 그야말로 "기생충"이다.
얼마전 프랑스 칸느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은 그 "기생충"이 아니라 우리의 "자랑찬 민족"에 기생하여 그야말로 흡혈귀 처럼 피에 굶주린 짐승처럼 민족의 피를 아주 쪽- 쪽- 빨아처먹는 아주 진짜 재수없는 기생충이다.
자한당의 조상을 얼마전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에서 아주 적나라하게 밝힌 바 있어 재론할 필요가 없지만... 다시한 번 재론하면 1945년 9월 8일 일본의 항복을 받으러 조선 인천항에 들어오는 미군에게 그 당시 식민지 정부의 일본의 경찰 수장 고즈키 요시오 중장은 "조선인들이 미군을 공격할 수 있으니 우리 일본식민지 경찰이 보호해 드리겠소"라고 뇌까린 바 있다. 이러자 미군 하지준장은 고즈키 요시오의 청을 받아들였다.
식민지 일본경찰과 조선인 친일파들은 일본패전(8.15)후 숨죽이고 있다가 때는 이때다 싶어 다시 조선에서 득세하기 시작하엿다.
사실 일본은 조선에서 무사히 어떻게 탈출할까 매우 걱정하고 있었는데 미군이 조선에 들어오자 한시름을 놓았다.
(부르스 커밍스 1943.9.5 미국출생 /미국 시카고 대학 석좌교수 정치학자 의 말)
그 상황이 즉 1945.9.8 미군이 인천항에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그 친일파 후손들의 만용이 그야말로 뻔뻔스럽게도 얼굴에 철판을 깐 그 쿠린내나는 친일파들의 모습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잠이오지 않아 미치겠다..
지금 이 중심에는 그야말로 아이큐 20 닭대가리 들만 모여서 세상이 낮인지 밤인지도 구분 할 줄 모르고,지랄 발광만 할 줄 아는 병신들이 육갑을 떨고있는 집단, 그가 바로 자한당이다.
그 당시 친일파들을 청산했어야 하는데......
그때 우리가 친일 청산을 못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미군정의 목표는 오로지 조선반도를 분단시키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엇기 때문에 조선반도에 사는 민중들의 안전과 미래는 추호도 안중에도 없었다.
즉 미군정은 일본 식민지 정부의 조직을 고스란히 인계인수 하여
조선을 통치하려 했다 .
그러자 백성들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
그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댓가가 ???? 이 것이란 말인가????
즉 급기야는 미군정의 친일파 등용소식을 듣고 민중들은 극렬하게 들고 일어났다..
미국의 마틴히트 렌즈버그 오레건주 루이스 앤드 클라크 대학교수의 말에 의하면 제일먼저 봉기를 일으킨 지역이 오늘날 보수골통 수구 수전노들이
자타가 텃밭이라고 자부하는 "대구"이다.
그 곳 대구에서 1946년 10월1일 시위대 1명이 미군과 경찰이 쏜총에 사망한다.
성난 민중은 경찰 10명을 죽여버리고 친일파 고위관료 집들을 공격한다.
이는 1592년 왜놈이 부산 동래에 침입해 오자,역시 닭대가리 20 밖에 안되는
또라이 선조는 지금의 광화문 앞에서 명나라로 도망갈 가마를 꾸린다.
이 때 성난 백성들이 가마에 돌을 던지면서 하는말 "우리는 어떻하라고--??"
그리고 성난 민중들은 화를 참지 못하고 경복궁 근처의 고관대작들의 집에 불을 질러 버린다.
훗날 이 불을 왜군이 질렀다고??? 훗날 선조실록에 적혀 있는데 지나가는 개새끼도 웃을 일이요, 잠자던 소가 웃을 일이다.
이어서 경북 전체, 그리고 경남 진주에서는 10월 7일 미군이 쏜 총에 시위대 2명이 죽었고, 마산에서도 수많은 민중이 경찰의 총에 죽었으며 이어서 부산은 시위가 너무커서 미군이 주둔해야 했다.
10월 중순에는 충남에서, 10월 말에는 전남으로 번졌으며, 11월초 2주 동안은 47개 시군에 봉기가 일어났다.
이 봉기는 조선 건국후 동학혁명(1894년 고종31년) 이후 최대의 봉기였다.
그러나 실패했다. 역시 미국의 대 한반도 기본정책(분단)은 바꾸어 놓지 못했다.
내가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느냐 하면, 자한당의 조상의 탄생배경을 설명하려 한다.
이렇게 민중들이 극력 반항을 하자 미군정이 생각해 낸게 바로 어용정당을 만들어서 일반 민중들의 자주 독립의지를 꺽어 버리는 것이었다..
지금도 자한당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 누구의(?)어용정당인지도 모른다....
그 어용정당이 바로 "한국 민주당"(한민당)인데 이들은 모두 친일파 대지주, 사업가출신, 식민지 시절 고위관료 출신 등 (무언거 지금도 짚히는데가 있지 않은가?)식민지 시절에 국민의 피를 쪽쪽 빨아쳐먹던 자들이다.
미군정은 이들 한민당 간부와, 식민지 시절 고위 관료 출신들을 미군정 자문위원으로 대거 위촉하고 정치를 펴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한민당의 탄생 부터가 이미 친일이라는 DNA를 갖고 태어났다.
그러니 아가리만 벌리면 누가 친일 후손이라고 안할까봐 똥구먹에 불이 붙었는지 젖 쳐먹던 힘까지 다해서 악다구니를 해 댄다.
요즈음 조선의열단 문제로 말들이 많은데, 냉철히 생각해 보자.
대구 경북지역이 옛날 부터 위에서 보듯이 민족주의자들이 왕성하게
활동을 했던 민족주의 왕성 지역이었다.
지금 내가 이야기 하려는 것은 대구 경북지역이 민족주의 전통이 뿌리 깊었던 곳이라는 것을 강조하려 하는 것이다.
어쩌다 대구 경북이 그렇게 되었는지 생각해 볼일이 지만....
한민당은 그 후로 일제 식민지 시절부터 기득권에 기생(충)하여 살아남은
즉 천항폐하 만세!, 위안부 모집, 학도호국단 모집까지 온갖 매국행위는 밥처멱듯 해 대던 쿠린내 나는 언론(?) 그야말로 보수골통들의 대변인 역할 만 하는 일정한 주의 주장도 없는 언론(?,사살 언론도 아니다. 하나의 동물 근성을 갖고 제배만 채우는 찌라시 제조기)들과 야합하여 오늘날의 자한당으로 까지 연명해 왔다.
멀리 갈 것도 없이 "43제주" "4.19학생의거". "5.18 광주의거"이 진실들이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자한당 것들에게 경고한다.!
또 다시 외세를 등에 엎고 음흉하게 어둠속에서 허튼 수작을 부리다가는 이제는 그야말로 제명에 못죽는다는 것을 명심할 지어다.
바로 지금, 오늘의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지 않은가?
특히 지금 이 싯점은 우리 겨레가 힘을 합쳐 통일을 할 수 있는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살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있다.

추신 : 기생충은 두가지 무리네요 자한당, 골통언론(?)

기생충을 박멸하여 건강한 우리 조국을 건설 합시다.

상하이에서...
늦은밤에 통일을 꿈꾸면서 ...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6-08
깊어가는 이 밤, 뜨거운 노래와 함께 자나깨나 그리운 경애하는 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만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채송화꽃 중국    2019-06-07
영화를 정말 재미있고 또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푸른 주단우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품고 있는 사랑과 뜻의 새싹을 키워주며 온 마음과 열정을 다 바쳐가시는 예술창작창조선생님들의 노력과 뜨거운 마음들에 의하여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이 완성되여 간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숙여집니다.
우리 조국의 국보이며 민족의 자랑이고 온 세상 사람들로 부터 절찬과 부러움을 받고 있는 대집단체조의 예술공연은 누구나 평생 못보면 한이 되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황홀한 공연이며 그 어떤 돈의 가치로는 계산할수없는 신성하고 아름다운 절정을 이룬 대결정체입니다.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아주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개막공연에서 제기된 그릇된 창작창조기풍에 대해서 하신 비판의 말씀을 적극적으로 무조건 시정집행관철하여 어떻게 하나 우리 원수님께서 바라시고 발전하고 높아가는 세계적 예술의 눈높이에서 한단계 더 높이 끌어 올려 우리 조국의 위상과 문명의 높이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소리 높이 과시해주시기를 뜨겁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힘을 내십시오!!
Mr. Kim 지구 무직   2019-06-07
토끼고기 보신탕이 있군요...
卢志明 周国上海 上班族   2019-06-05
지금까지 우리민족끼리 싸이트를 보면서 느낀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다.

배경음악 "다시 만납시다" 는 우리 민족의 심금을 울리면서 가슴을 찢어놓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볼 수도 없는 통일의 노래....
"그날의 초심으로" 시의 내용은 구구절절이 우리 겨레의 여망을 담아냈다.

우리 겨레가 온갖 고난속에서도 면면이 지켜온 금쪽같은 조국 강산 !
그 얼마나 소중한가 ! 말로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조국의 강토이어라....

어쩌다 금수보다도 못한 일본 족속들의 식민지로 시달리다가 이어서 그 쪽바리들과 같은 논리를 펴는 외세에 의해 분단된지 어언 70여년,
이제는 분단을 극복하고 부모형제 함께 모여살자고 피눈물 나게 외쳐댄지도 어언 70여년이 지난 지금!!
그야말로 우리 겨레의 저력을 세계만방에 보여준 거사 "4.27판문점 선언"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4.27 판문점 선언이행을 필사적으로 가로막고 있는 자들이 누구인가?
금수만도 못한, 자신의 뱃대지만 부르면 된다는 그런 아이큐 20 닭대가리 같은 무리들이 짐승같은 외세를 감싸도 돌고 있으니 외세들이 그에 힘을 얻어, 외세들은 지금 또다시 5.18 같은 다음 시나리오를 즉 영원한 분단을 위한 플랜을 준비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이미 최근래에 촛불정국 시대에 기무사를 중심으로 획책을 하다가 들켰다.
"계엄령 선포"를 실행단계 까지 갔었다. ..... 머리카락이 돋는다.
역사를 다시 군부독재 시대로 후퇴시키려 했다.
그 뒤에는 누가, 어느나라가 있었겠는가? 누가 어느나라가 이익을 볼 것인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제주 4.13. 여수 순천 민간인 학살 사건,
4.19의거, 5.18광주의거.
이 사건의 폭압진압 주동자들 뒤에는 반드시 누가 있었다? 다 아는 비밀이다.
이제는 이런 민족의 비극은 끝내야 한다. 왜 연속적으로 외세에 이용만 당하고 살려고 하는가?

이런 엄연한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쪽에서 천문학적인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으면서 소위 "민생대장정"한다며 광야를 헤메다 돌아온 족속들,
그들에게 경고를 해야한다. 너희들은 어느나라 어느 겨레이냐고 말이다.
머리만 검지 머릿속에는 온통 노릿내나는 양놈들의 똥만 들어있을 것이다.

이제 그만 외세에 이용당하고 통일을 해야 한다.
백두에서 한라로 우린 하나의 겨레,
헤어져 얼마나 목메어 소리쳤나요?
통일이여 오라, 통일이여 오라고...

통일의 날을 그리면서
상하이에서...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6-04
정말 정말 뵙고싶었습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31
영화를 정말 실감있게 보았습니다.
꿈많은 처녀만큼이나 아름다운 옷도안들은 지금 보아도 손색없을 만큼 우리 처녀들의 기호에 맞게 세련되여있습니다.
또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가진 처녀의 마음을 몰라주는 부총국장도 정말 얄밉고 고질적으로 이어지는 낡은 사업방식에 안타까웠습니다.
옷은 그 나라 인민들의 소중한 정서를 담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조국의 피복설계관련일군들은 새시대의 추세에 맞게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명과 아름다운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의도와 뜻을 더 잘 학습하여 우리 인민들이 요구하고 기호에 맞는 아름답고 문명하고 세련된 옷도안들을 적극 도입하고 많이 생산하여 주체의 우리 조국을 더욱 부강번영하게, 아름답게 빛내여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研   2019-05-27
정말 뵙고싶습니다.
아리랑 중국 무   2019-05-25
조국이란 무엇인가. 그 위대함을 무엇에 비교할까.
세계 어느 민족이 우리민족처럼 조국에 대한 사랑을 지니고있는가.
그것은 민족의 장군 민족의 별 세계의 태양이신 김일성대원수님계셨기에 민족이 단결되고 세계에 빛을 뿌리며 조국과 민족의 위엄과 위대함을 온세상이 알게되였기 때문입니다.
김일성대원수님은 민족의 하나님, 세계의 태양이십니다.
Kang song ok Gencoan80@gill.com Мира   2019-05-24
Ok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24
평양의 낮 기온이 33도라고 들었습니다.
그리운 원수님께서는 그간 안녕하신지...
긴장한 국제정세와 크고 작은 나라일에 오늘도 바쁘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그리운 원수님 생각하며
때이른 무더위에 저 멀리 그리운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자나깨나 뵙고싶고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을 삼가 축원 하옵니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19-05-23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역겨운 행색에 구역질이 다 난다.
그렇게 민생에 관심이 높은 자들이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살려달라고 몸부림치며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될 때 눈섭한오리 까딱안했고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살인마 전두환을 《영웅》으로 추어올리며 민중을 무참히 짓밟고 모욕하였다더냐.
하여튼 낯짝이 미국제철판처럼 두껍고 일본제칠감을 바른것처럼 요사스럽기 그지없다.
박근혜역도의 탄핵후 제발 잘못했노라고 무릎을 꿇고 비굴하게 놀던것들이 이제는 《국회》에서 란투를 벌리고 썩은 구정물에 모여든 해충무리들을 위시로 무슨 《정권심판》시위까지 벌린다니 정말 집권욕을 위해서는 그 무슨짓도 서슴치않는 미친개무리이다.
민생에 적으나마 도움을 줄수도 있는 숱한 민생법안들은 깔아뭉개고 이른바 《민생대장정》에 나섰다니 이거야 말로 삶은 소대가리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 노릇이 아닌가.
자한당역적패당들은 남조선민중을 알긴 너무도 우습게 알고있다. 하루빨리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고 황교안, 라경원역도를 비롯한 적페두목들을 감옥 깊은 곳으로 보내는것, 이것이 남조선민생을 살리고 우리 민족이 사는 유일한 길이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23
그리운 장군님 모습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콱 쏟아지는것을 어쩔수가 없습니다.
마치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운 장군님영상을 담은 노래를 올려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zhi jing yan   2019-05-22
저런 사기집단에 왜 물벼락뿐이냐, 불벼락을 들씌워 깨끗이 없애버려야 한다.
zhi jing yan   2019-05-22
저런 쓰레기집단은 정당이 아니라 구린내나는 벌거지들의 뭉테기다.
분명 인간들의 집단이 아니다. 조선말을 번지는 야수들의 집단이다.
우리 민족의 력사에 저런 썩은내를 내뿜는 오물들이 있을 자리는 없다.
빨리 쓸어버리자 자한당오물들을!
王明哲 丹东 无   2019-05-22
自由韩国党的罗庆元、黄教安几条破狐狸。

迟早被南韩团体的烛光集会给彻底自取灭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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