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9건
동경 서울    2020-09-03
이인모선생이 지은 노래 《신념과 의지의 찬가》는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그분의 신념과 의지도 위대한 사상과 철학이 구현된 주체의 사회주의가 있어 더욱 빛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20-08-06
어찌 한시인들 잊으랴 위대한 장군님 지켜주신 귀중한 우리 조국을!!!
들을수록 우리 장군님의 뜨거운 념원의 넋이 깃든 위대한 우리 조국을 또 다시 뜨겁게 뜨겁게 가슴깊이 새겨갑니다.
우리 서로 한 마음 애국의 뿌리가 되여 경애하는 원수님 이끄시는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아름답게 꾸려 가는 애국의 길에서 저의 마음도 하나로 이으며 언제나 변함없는 한 길만을 걸을것입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20-07-17
시를 가슴 뜨겁게 들었습니다.
지금도 우리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져 자리잡고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
사랑하는 인민을 찾으시고 사랑하는 자식들인 병사들을 찾으시며 무더운 여름날 땀에 흠뻑젖어 계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야젼잠바의 옷깃이 저의 이 가슴속에도 뜨겁게 어려와 눈시울이 젖어 듭니다...
오늘이 1년중 가장 무더운 여름날의 삼복 더위가 찾아오는 초복입니다. 깊은 이 밤도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로고의 로고를 다 바쳐가고 계시는 꿈결에도 뵈옵고 싶고
자나깨나 그리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생각하며 부디 건강안녕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삼가 축원의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그리운 우리의 원수님 계시는 조국땅에 천년 만년 언제나 따스한 봄빛만 흘러넘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홍준표 미친새끼 경기도 음악인   2020-07-12
극우 미래통합당 의원것들도 함부로 장애자들에 대해 말하지말라~!!!!!
홍준표 미친새끼 경기도 음악인   2020-07-10
보고있냐? 나경원아~!!!! 너야 지금은 국회의원이 아니지만 남녘의 장애자들이 당하는 학대행위에 대해 뭐라고 운운하지말라~!!!!!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12-17
뜨거운 눈물속에 듣고 또 들으며 삼가 옷깃을 정중히 여미며 저 멀리 그리운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러
태양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우리들의 심장속에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함께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정히 정히 드리옵니다!!!
치우 학생   2018-01-20
리명박의 구속수사가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金刚山 중국 자업인   2017-10-10
정말 가련한 신세의 몰골입니다.
미국놈들이 가야 할 길은 이제 더는 없습니다. 내리막길에서 더는 헤여날길이 없습니다
미국놈들의 세계제패의 야망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힘앞에 산산히 부셔졌습니다. 조선은 맑은 아침의 나라 강대한 나라입니다.
강대한 나라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가장 떳떳하게, 가장 긍지높게, 가장 위대하게, 가장 존엄있게 살며 일해나가겠습니다.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방문자 -- deta   2017-09-24
방송원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국사랑   2017-09-22
[시]추억깊은 "사향가" 잘 듣었습니다!

방송원선생님 고맙습니다!
일반시민 -- deta   2017-08-27
통일은 누구의 몫? (북-남) 서로 마음합쳐 하나가 되는길이 통일입니다!
자주적으로 우리 민족끼리 통일 이룩해야 된다고 봅니다!
모든 국민은 불평없이 공평하게 사는 세상을 원한다.
사람보다 먼저 돈을 놓는, 돈으로 사람죽이고 살리는 남조선은 썩었음! 사람이 살아야 될 인간의 가치가 하나도 없고 살아 있어도 죽은몸이나 다름없는 악독스러고 절망스러운 사회!죽어도 살기 싫은 곳이 남조선!
그러나 북은 일본 식민지를 걸쳐 뼈저리게 아픔과 고통을 느끼고 다른 세상으로 독립한 국가입니다! 이점을 잘 알아야 합니다! 전쟁후 힘들게 터를 닦아 세운 나라입니다.
놈들이 아무리 망한다고 아가리질 벙벙 까되고 쳐돌아다니지만은 허튼 소리임을 똑똑히 알아야 함!
트롬프 망나니와 미국의 어처구니없는 망동으로, 강도들이 불붙혀 놓은 집에 물 되신 기름 쳐 붓는 미국의 이붓자식인 한국 친미분자들 (돈을 위해서라면 자기 민족사람도 무지막지하게 살해해 죽이는 쉬파리들은 진짜 어이없는 쓰레기들.)의 심리전에 누구도 더 이상 속아 넘어가지 않을것입니다!
앞으로 북은 더 끗끗히 밝은 미래와 앞길 향해 나갈것입니다.
북은 인민들의 일심단결로 뭉쳐진 나라입니다
조선의 무서운 힘이 보여 져야 된다고 봅니다!
인민은 한마음 한뜻되여 조선로동당을 빛내여 나갈것입니다!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7-27
이 한밤도 먼길가실 원수님 생각하며
우리 마음 자욱자욱 간절히 따라섭니다...
오늘도 그리운 원수님 생각에 하늘 땅도 소원하는 간절한 그리움 담아 불타는 소원을 불러봅니다.
뜻깊은 전승절 64돐을 맞으며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와 더불어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창조하시며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 주시는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광을 드리며 부디 옥체건강하시옵기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모란봉 중국 연구사   2017-07-21
조국에 있을때도 김상오선생이 쓴 좋은 시라고 생각했었는데 해외에서 듣고보니 강렬함이 더해집니다.
좋은시를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7-20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시입니다.
진정한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느낌니다.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7-16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7-12
불쌍하고 가련하고 주대없는 허수아비!
친미바람에 오늘은 미국으로, 초불바람에 래일은 파면의 길로!
허수아비는 한번쓰고나면 쓸모없기 마련!
어머니 조국 사랑   2017-07-11
시를 정말 감명깊게 듣었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의 당부를 페부로 더더욱 깊이 새기게 하는 정말 좋은 시였습니다.
위대한 시대가 훌륭한 인간을 낳고 훌륭한 시를 낳았습니다.

모란봉 중국 연구사   2017-07-10
시를 듣으며 눈물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내 조국의 어머니들의 목소리, 당부를 듣었습니다.
좋은 시를 쓴 시인선생님과 여기에 올려준 관리자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들을 올려주십시오.
김명백 세계 자유-의사   2017-07-06
강경화가 병에 걸렷다!
병명!친미병-허파에 친미공기가 가득참!
김명백 세계 자유   2017-07-05
미국은 미치광이 연주가!
남조선당국은 그장단에 좋든 싫든 춤을 추어야 하는 꼭두각시!
무명 무명 무명   2017-06-22
정론을 록음물로 올려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김명백 세계 비즈니스   2017-05-30
《북배후설》에 미친 광신자들!
혹시 하늘에서 때아닌 비가 와도 《북배후설》?
김명백 서울 비즈니스   2017-05-06
정말 불쌍합니다.
외교,군사,정치등 모든 면에서 미국이하라는 대로만 해야하는 괴뢰들!
현시대에 이런 식민지가 지구상어디에 또 있는가!
1 2 3   2017-05-06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칠레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저는 자국의 학생입니다. The Voice of Korea와는 의사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청취자와의 연락 채널을 활성화하고 모든 유형의 장치와 호환되는 형식으로 오디오 파일이 게시됩니다 (현재 스마트 폰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단파에서 전원을 높이십시오. 칠레에서는 거의 포획되지 않았습니다.
강성 대련 사무원   2017-05-04
트럼프행정부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이들 군사놀이같은 장난으로 약한 나라들을 강점하고 민충이 쑥대올라가듯 자만하여 우리를 어째보려고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들이밀고 있습니다.
미국놈들이 움쩍만하면 단매에 결산하려고 벌써 오래전부터 미국이라는 괴물을 우리의 정의의 핵억제력은 조준경안에 집어넣고 복수의 불벼락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제타격론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절대병기와 핵억제력은 미국놈들이 움쩍만하면 지구상에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반드시 없애버릴것이다.
위대한 우리 조국   2017-05-04
조선민족의 기상이 넘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박준영 중국산동성청도시청양구 무역업   2016-09-24
우리민족끼리를 좋아하는 구독자입니다
김설화 중국 개체업   2016-09-04
박근헤패깡패들이 죄행이 만천하에 들어났습니다,
어쩌면 세생에 이런일이 있을가, 한국국격이 여지없이 추락입니다,
미국을 등에업고 질알질하다하다못해서 인젠 완전깡패국으로 전락입니다,
미국하고 친하더니만 완전 인권유린 왕초입니다,
암떠어리 박근헤깡패를 심판합시다,
랍치한 처녀들을 빨리 부모님들에게 돌려보내라,
조선에 돌려보내라,
바그네 미국 뗏똥년   2016-07-29
알려드립니다.
최근 몇일사이에 12명 꽃다운 처녀들을 남조선으로 강제유인랍치행위에 저극적으로 가담한 인간쓰레기, 사지를 찢어죽임을 당할 놈인 허강일이가 중국 절강성 녕파에 있는 중국대방측에게 국제전화를 걸어와서는 자신(허강일)이 특별히 전달 받는 소식통으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는 "이번에 남조선으로 온 12명 처녀들 부모가 모두 총살 당했다"는 허튼 소리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나에게 전달해준 남조선언론 북경특파원이 녕파에 있는 중국대방과 전화통화를 하는 과정에서 중국인이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허강일가 이런 허튼 소리를 하게 된 경위는 남조선 국정원이 12명 처녀들에게 귀순을 공작하는 과정중에서 세뇌시키는 방법에서 나온 이야기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허튼소리를 하는 남조선 국정원을 매도하기 위하여 조국의 여러 매체들을 동원하여 이런 허튼 소리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공격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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