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节与我们生活


董熙鋆 - 中华人民共和国北京市丰台区马家堡路198 - 待业学生 - 2021-02-17
自从2012年首次造访平壤之后就日夜思念着想再次回到平壤。我在北京看到朝鲜社会主义建设的丰硕成果就更加希望能够再次造访。

[관리자번역]
제목: 설명절과 우리 생활
이름: 동희윤, 주소: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시 풍대구 마자보거리 198번지
직업: 취업대기학생
내용: 2012년에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한후로부터 낮이나 밤이나 평양에 다시 갈 생각뿐입니다.
저는 베이징에서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의 풍만한 성과를 보면서 다시 조선을 방문하게 되기를 더욱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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