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공수처>설치의 기세를 이어 정치검찰을 완전퇴출시키고 초불혁명완수를 위해 전진하자!》

 

지난 4일 남조선의 광화문초불련대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사회대개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해 12월 30일 20대 정기《국회》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법안》이 통과되였다.

남《한》검찰은 전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있다.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되여있는 대부분의 나라와는 달리 남《한》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고 막강한 힘을 휘두르며 그 자체로 민주적견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거대권력이 되였다. 《박근혜비선실세의혹수사》에서 보았듯이 검찰이 독재권력, 재벌 등과 결탁해 그들내부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의혹들에 대해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던 일들은 오랜 세월 반복되여왔다.

하지만 《공수처법》통과로 인해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는 검찰의 전횡에 제동이 걸렸다.

《공수처》설치는 검찰개혁의 시작이며 국민들이 적페청산의 초불을 들고 이루어낸 값진 승리이다. 광화문초불련대는 《공수처설치법안》통과를 환영한다.

하지만 이번 《공수처설치법안》통과과정에서 본것처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수구적페세력들은 초불혁명의 성과를 되돌리기 위해 심각한 란동을 피우고있으며 검찰은 개혁을 방해하고 수구적페세력들의 앞잡이노릇을 하고있다.

검찰은 법과 원칙, 공정과 정의에 따라 수사를 하고있다지만 최근 류재수감찰무마의혹을 두고 전 법무부 장관에게 구속령장을 청구하고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 검찰이 법과 원칙, 공정과 정의에 따라 수사를 하고있다면 《자유한국당》의원들의 《<패스트트랙>동물국회》사건, 《황교안쿠데타모의》, 《라경원자녀입시비리의혹》, 《세월》호참사책임자수사를 비롯한 사건들은 대체 왜 이렇게 수사속도가 더딘것인가? 검찰이 이런 사건들에 대해 면죄부를 주고 제대로 된 수사도 진행하고있지 않다보니 국민들이 정치검찰을 퇴출하라고 요구하는것이다.

이제 국민들의 바람과 념원대로 철저한 검찰개혁실현을 위해 더욱 전진해야 한다.

검찰개혁의 다음 단계는 정치검찰을 퇴출시키는것이다. 검찰이 주장하는대로 법과 원칙, 공정과 정의에 따라 《자유한국당》의원들의 《<패스트트랙>동물국회사건》, 《황교안계엄령문건사건》, 《라경원자녀입시비리의혹》, 《세월》호참사책임자들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다시 광화문에서 적페세력청산을 위한 초불을 이어나가자.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보수세력들은 《총선》승리를 위해 《국회》에서, 광화문에서 란동과 폭동을 이어나가고있다. 《공수처설치법안》이 통과되였지만 이들은 《공수처》가 설치될 때까지 란동과 발악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그 가운데 《총선》이 있다. 2020년 《총선》에서 민주개혁세력들이 단결하여 적페세력들에 결정적패배를 안겨야 국민이 바라는 사회대개혁으로 전진할수 있다.

광화문초불련대는 2020년 새해를 맞아 다시 광화문에서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들과 힘을 합쳐 정치검찰퇴출, 친일적페세력청산을 위해 초불을 들고 초불혁명을 완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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