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뜨겁게 달아오르는 새해의 대중체육열풍

 

희망넘친 올해의 첫 체육의 날이 왔다.

체육의 날, 새힘이 용솟음치게 하는 부름이다.

이날이 오면 온 나라 그 어디서나 대중체육열기로 들끓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것은 체육강국건설에서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중요한 정책이다.

우리 나라에서 체육은 인민을 위한 사업이며 인민들자신의 사업이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야 전체 인민이 건강한 몸으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다.

현시기 대중체육사업은 단순한 체력단련사업이 아니라 광범한 대중속에 래일에 대한 희망을 북돋아주고 그들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혁명적열정을 다 발휘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지금 우리 나라에는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을 위한 체육시설들이 갖추어져있으며 어디서나 대중체육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이 드높은 열의속에 전국 각지에서는 격동적인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올해의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집단달리기, 건강태권도, 대중률동체조, 바줄당기기,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들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높은 열의속에 곳곳마다에서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온 한해를 드세찬 애국의 열풍, 체육열풍으로 들끓이며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갈 우리 인민의 의지가 이해 첫 체육의 날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기 위한 장엄한 진군포성이 높이 울려퍼진 오늘날 온 나라 방방곡곡에 휘몰아치는 대중체육열풍은 전진하는 대오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고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나래치게 하는 또 하나의 추동력으로 된다.

올해의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우리는 새겨본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대중체육의 우렁찬 함성이 끊임없이 터져오르고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칠 때 어디가나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려퍼지고 우리 조국의 위력은 더욱 백배해질것이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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