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황교활》다운 《자기희생》타령

 

최근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험지출마론》을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황교안은 지난 1월 3일 그 무슨 집회라는데서 《국민이 원한다면 험지보다 더한 험지도 가겠다.》, 《<보수대통합>을 위해 나도 희생하겠다.》고 떠벌이면서 《험지》에 무조건 출마하겠다고 객기를 부려댔다.

뿐만아니라 측근들로 꾸려진 《총선기획단》것들을 내세워 중진의원들도 《험지》에 반드시 출마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현역의원 50%가 물갈이대상이 될수 있다고 하면서 중진파와 비황교안파들을 압박하고있다.

《험지출마》가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모르지 않는 황교안이 울며 겨자먹기로 속에 없는 《험지출마》를 력설한데는 보다 음흉하고 교활한 속심이 깔려있다.

당내에서 《정치생둥이》로 계속 개몰리듯 하다가는 당대표직은 물론 《대선》에도 나설수 없다는 위기감으로부터 자기도 당을 위해 《희생》한다는것을 보여주려고 고안해낸것이 바로 《험지출마론》이다.

여기에는 당내의 반대파들을 《험지》로 내몰아 내부의 적수들을 깨끗이 제거하고 《자한당》을 완전히 사당화하려는 흉측한 기도도 웅크리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민심은 물론 당내의 반대파들도 이미 황교안의 간특한 술책을 꿰뚫어보고있으며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버드럭대는 꼴에 침을 뱉고있다.

황교안이 아무리 《자기희생》, 《험지출마》따위의 요사스러운 말장난을 늘어놓아도 그것은 눈먼 망아지 벼랑턱으로 다가가는 자멸행위로밖에는 달리 될수 없다.

이러한 황교안이 조타를 잡고있는 《자한당》호가 난파선이 되여 분노한 민심의 바다에 수장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박 송 봉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