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룡산미군기지오염에 대해 책임질것을 미국에 요구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당, 룡산미군기지 온전히되찾기주민모임 등이 5일 서울에서 룡산미군기지에 대한 환경오염책임을 미국이 질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난해 12월 《정부》가 미국과 룡산미군기지반환협의를 시작하였지만 오염정화책임을 놓고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군은 수십년간 룡산에 주둔하면서 땅을 기름덩어리로 만들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환경오염이 심각하고 그로 인한 발암물질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있지만 미국이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군기지정화비용은 철저히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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