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단체 북남대결과 정세긴장고조의 주범인 국방부를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8일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이 국방부앞에서 《남북대결과 <한>반도긴장고조의 주범! 국방부 규탄대회》를 열었다.

발언자들은 국방부가 지난해 3월부터 미국의 《F-35A》스텔스전투기 13대를 도입하고 2021년까지 40대를 실전배치하겠다고 하고있으며 미군의 정찰기들이 시도 때도 없이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또한 국방부가 지난해 12월말 구매를 결정한지 8년만에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글로벌호크》를 도입한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상태에로 몰아가겠다는 의도라고 까밝히면서 이것은 적대행위를 중단하기로 약속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국방부가 전쟁이 아닌 평화를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하며 무기반입과 전쟁연습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규탄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대회를 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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