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우물안의 개구리식사고

 

남조선에 제노라하는 《대북전문가》들이 더러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밥먹고 전문한다는 분석과 예측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정확히 평가하지 못한데로부터 망신을 하는 때가 자주 있다.

최근 《자충수》니, 《금지선》이니 하며 내린 《분석평가》도 그중의 하나이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천하를 론한다는 말이 있다. 맹목적인 추종관계와 굴욕적인 주종관계의 《우물》속에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으로 존엄이 빛나고 위력을 떨치는 위대한 국가, 위대한 인민을 어떻게 볼수 있고 바로 평가할수 있겠는가.

우리 일이 잘되고 우리가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그 강도와 실행수단, 적용수법과 기간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하고 끈질긴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전대미문의 장기적이고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 우리 공화국은 더욱 강대해지고 더욱 위대해졌다.

적대세력의 제재따위가 두려워 할 일을 못할 우리가 아니며 그 어떤 고난도 우리의 결심과 의지를 흔들어놓을수 없다.

머지 않아 세계는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는 조선의 모습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그 어떤 난관도 두려워하지 않고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산산이 짓부셔버리는 우리 공화국의 승리의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 《대북전문가》라면 이것부터 먼저 연구해보고 정답을 찾는것이 옳을듯 하다. 

강 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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