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 대한 불법사찰행위를 규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성원들이 8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 대한 불법사찰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 전 안보실장 김장수, 김관진을 비롯하여 국방부와 전 기무사령부 관계자 등이 유가족들을 불법적으로 사찰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자들이 참사이후 유가족들의 동향과 가족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개인정보 등을 수집하여 보고한 자료들을 공개하면서 그들은 불법사찰에 관계하였던자들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