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4일 로동신문

 

미래의 주인공들아! 더 밝게 웃어라, 아름다운 꿈을 마음껏 꽃피워라

겨울방학을 즐겁게 보내는 청소년학생들

행복넘친 모습은 내 조국의 힘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어린이썰매주로에서 터치는 행복동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가 금시라도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이것이 어찌 양덕에서만 울려나오는 행복의 선률이라고 하랴.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교실과 운동장들, 빙상장들, 과외교양기지들, 유희장과 명승지들, 광장과 공원들이 그대로 아이들의 웃음무대, 천성과 소질에 맞게 재간과 재능을 익혀가는 활무대로 되였으니 방학기간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하여 온 나라가 한결 더 밝아졌다.

그 웃음소리와 더불어 사랑하는 우리의 조국이 더 밝아진다.

웃음많고 꿈많은 우리의 행복동이들이 펼쳐갈 조국의 래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 아이들의 미덥고 밝은 모습을 보는 부모들의 마음은 또 얼마나 흐뭇한가. 일손이 절로 잡힌다.

그렇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는 신심드높이 더 좋은 래일을 마중가는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숨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기세를 더욱 북돋아주는 힘의 원천으로 된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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