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늘어나는 사진들

 

오늘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우리 인민 누구나 다 가보고싶어 하는곳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이다.

첫 휴양이 시작된 때로부터 휴양생들 누구에게나 할것없이 늘어나는것이 있다.

그것은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에 펼쳐진 웃음의 바다, 행복의 바다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은행나무잎온탕과 같이 약재를 첨가한 온천탕들에 몸을 잠그고 찍은 사진들이며 그 유명짜한 물고기온천욕을 하던 날 친절어들의 간지럽힘에 웃음보를 터치던 모습을 담은 사진들.

그리고 달리기운동기재, 노젓기운동기재를 비롯한 체육운동기재들을 리용하면서, 전자오락을 하면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던 행복의 순간들을 담은 사진들도 있다.

어찌 이뿐이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닭알삶는 시간까지 측정하시였다는 닭알삶는 터에서 찍은 사진을 보느라면 저도모르게 웃음이 흘러나온다.

그것은 불소, 류황을 비롯한 약효성분들을 충분히 빨아들여 반숙된 양덕온천의 닭알맛이 별맛이라고 하며 저저마다 곱배기를 하겠다고 하여 주위의 사람들을 웃기던 모습이 찍혀진 사진들이였다.

그리고 하늘에서 흰 비단을 타고내려오는듯한 스키주로를 따라 눈발을 흩날리며 스키타기에 여념이 없던 사람들, 온 가족과 함께 눈썰매타기에 열을 올리던 사람들, 눈오토바이를 타고 저마다 탄성을 터치던 사람들을 비롯하여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각이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찍은 사진들도 있다.

그러고보면 양덕에서는 초면이 따로 없는듯 하다.

여기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는 만나는 사람마다 친형제같고 이전부터 잘 아는 구면친구들 같았다.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을 비롯한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에서 서로서로 유쾌한 웃음을 함께 터치고 너도나도 기쁨을 함께 한 사람들을 어찌 초면이라 할수 있으랴.

세상에 없는 별천지로 새롭게 태여난 여기 양덕땅에서 더욱 젊어지며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행복한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이 늘어날수록 우리 인민들은 이토록 훌륭한 온천문화휴양지를 일떠세워주신 절세위인의 천만로고를 가슴뜨겁게 안아보고있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온천욕과 스키타기, 말타기를 함께 할수 있는 휴양지의 개발을 발기하시고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미적감정과 세계적추세에 맞게 최고의 질적수준에서 건설하도록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억수로 쏟아져내리는 소낙비를 한몸에 고스란히 맞으시며 휴양지의 명당자리도 잡아주시고 온천물이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뜨거운 물에 손도 담그어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격정이 솟구쳐올라 눈시울을 적시는 우리 인민이다.

온천문화휴양지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우리 인민이 찍은 사진들은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혁명하는 멋, 가장 큰 희열을 느끼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신 세상에서 제일 큰 복을 받아안은 자식들이 소중히 간직할 뜻깊은 사진들이다.

우리 인민은 늘어나는 이 사진들에 자신들의 행복한 모습만 담지 않는다.

세상에 둘도없는 인민봉사기지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인민의 리상과 모든 꿈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선구자, 기수가 될 결의들도 담아보고있다.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여 온 세상이 부럽도록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뿐만아니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대번영기가 안아오는 인민사랑의 소중한 재부들마다에서 끝없이 늘어나게 될것이다.

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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