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인민군은 최정예의 혁명강군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나 백승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날을 따라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해방된 새 조선의 건군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물리쳤다. 이것은 조선인민군의 력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승리이다.》라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정치가 없었더라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총포성이 울린지가 오랬을것이며 인류는 또다시 세계대전의 참혹한 재난속에 빠져들었을것이다. 선군의 위력으로 전쟁의 불구름을 가셔주시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지켜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을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는 조선인민군이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낳게 하는 무한대한 힘으로 되고있다. 대를 이어 위대한 령장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최정예강군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펜니지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이 백승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칠수 있은 가장 중요한 요인은 비범한 령장들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였기때문이다.》라고 하였고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빛나는 군사적예지와 전략전술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군은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최정예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빛나는 승리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 조선인민군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슬하에서 최정예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나 우리 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억센 기상에 대하여 세계언론들도 대서특필하고있다.

이란의 일나통신은《김정일각하의 슬하에서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군으로 자라났다.》, 《조선인민군은 세계 수많은 나라 군대들과는 너무도 다르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은 국토방위는 물론 나라의 경제건설과 정신문화생활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민들에게 큰 덕을 주고있다. 명칭 그대로 인민의 군대이다. 창건후 지난 70여년간 조선인민군은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조국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경제건설에도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요인》에 대해 세계 많은 군사전문가들이 분석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첫째로, 조선인민군은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강군이다.

둘째로, 조선인민군은 첨단무장장비들과 뛰여난 전략전술, 전법으로 무장하고있다.

셋째로, 조선인민군은 비범한 령장들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강철의 대오이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력사에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정신력이 투철하고 실전능력이 높은 세계일류급의 최정예강군으로 공인되고있다. 이것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각하는 세련된 령군술과 뛰여난 군사적자질, 세인을 놀래우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현시대의 가장 으뜸가는 군사령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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