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얄팍한 잔꾀

 

속담에 가랑잎으로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 있다. 뻔히 들여다보이는 속심을 숨겨보려고 얕은 수를 쓰는 어리석은 짓을 비웃어 이르는 말이다.

요즘 《박근혜석방》에 대해 청을 돋구는 《자한당》 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넉두리를 두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박근혜를 석방시켜야 한다.》, 《너무 오래 구속되여있다.》, 《<국민정서> 에 맞지 않는다.》, 《형집행을 정지하고 빛을 보게 하여야 한다.》

초불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 악녀, 특대형범죄자를 석방하라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제놈에게 불리할 때에는 지꿎게 달라붙어있는 박근혜그림자를 어떻게 하나 지워보려고 무던히도 모지름을 쓰더니 오늘에 와서 언제 그랬냐싶게 《박근혜석방》을 입에 올리고있는것은 황교안에게 그 무슨 《덕》이나 역도년에 대한 《동정》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것은 박근혜망령을 내들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인것이다.

박근혜망령까지 불러들이며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미쳐돌아가는 황교안과 보수패당의 추태가 얼마나 꼴불견이였으면 남조선 각계가 시대착오에 빠진 무리, 《정권》탈취에 환장한 인간추물, 범죄무리들로 락인, 규탄하고있겠는가.

《박근혜석방》류포로 한몫보려는 인간추물들의 얄팍한 잔꾀가 불러올것은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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