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기쁨과 아쉬움

 

즐거울 때 느끼는 감정이 기쁨이라면 아쉬움은 서운할 때 느끼게 되는 마음속 한가닥의 감정이라고 말할수 있다.

어이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기쁨이 커갈수록 끝없는 아쉬움이 깃드는것인가.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으시였다.

현대적인 공장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따뜻한 미소가 비껴흐르고있었다.

허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어떤 크나큰 아쉬움이 자리잡고있었는지 누구도 알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에 의하여 탄생한 공장, 장군님께서 단신으로 겪으신 고생과 맞바꾸어 후대들에게 물려진 이 공장에 와보니 이처럼 현대화된 훌륭한 공장을 장군님께 한번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가슴을 허빈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일군들의 가슴에는 얼마나 뜨거운것이 솟구쳐올랐던가.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슴속에 더욱 사무쳐온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