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신형코로나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악성비루스》

 

오늘날 전 세계는 인간의 생명을 해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급속한 전파로 하여 커다란 우려와 불안에 휩싸여있다.

남조선에서도 이 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시급한 대책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급한 상황을 호기로 여기면서 권력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세력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아닌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이자들에게는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엄중한 현 상황이 안중에도 없다.

《자한당》패거리들이 남조선 보건복지부가 저소득층 마스크보급을 위해 574억원을 책정하자 《국회》예산결제위원회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라는자들을 내세워 《지내 많다. 380억원을 삭감해야 한다.》, 《삭감정도가 아니라 해당 예산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댄 사실, 여당이 신형코로나비루스대응을 위해 2월 림시《국회》를 시급히 열것을 제안하자 저들의 《선거구획정》을 구실로 중순경으로 미룬 사실, 현 당국이 비루스가 발생한 이웃나라에서 돌아온 남조선주민들의 《림시생활시설》을 저들의 지역구인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결정했다고 트집잡아 《성명》, 《기자회견》놀음들을 벌리고 그것도 성차지 않아 이곳 주민들을 반《정부》시위에로 추동질함으로써 사회적혼란을 일으킨 사실, 며칠전에는 《태극기부대》를 동원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사태보다 현 당국이 더 위험하다며 《정권심판》시위놀음을 벌려놓은 사실 등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같은 인류의 《적》과의 싸움에 전 세계가 떨쳐나선 이때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오히려 비루스를 막기 위한 대책마련이 아니라 현 당국을 《적》으로 걸고들며 권력찬탈책동에 사활을 걸고있으니 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권력미치광이무리들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속심은 인민들이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걸려 죽든말든 상관이 없고 오직 사태를 악용하여 현 당국에 대한 각계의 불만을 유도하여 다가오는 《총선》에서 표만 많이 얻으면 그만이라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자한당>이 <총선>을 앞두고 신형코로나비루스사태를 리용하여 반<정부>전선을 만들려는것으로 보인다.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민건강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까지 정쟁의 도구로 삼는 셈이다.》, 《과장된 불안을 확산시키는 조직된 세력은 그틈을 파고들어 자기들의 리익을 추구한다. 바로 <자한당>이다.》, 《하여간 좀 이상하다 하는것을 파헤치면 <자한당>이 있다.》고 폭로하며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실은 《자한당》이야말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보다 더 위험한 《악성비루스》, 《적페비루스》집단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집단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김 혁 충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