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태여나자마자 민심의 심판을 기정사실화한 《동족대결당》

 

남조선에서 《련동형비례대표제》효과를 노린 창당바람을 타고 별의별 잡탕당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있는 속에 길거리깡패무리들까지 그 무슨 《당》이라는것을 내오며 부산을 피워 만사람의 역스러움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배신과 변절의 능수, 정치협잡군인 김문수가 《목회자》의 탈을 쓴 사탄 - 전광훈의 뒤받침속에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만들어낸 《자유통일당》이라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애당초 특대형범죄자, 동족대결광녀인 박근혜역도가 배설해놓은 이 오물더미에 《당》이라는 명칭을 붙인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더우기 경악스러운것은 이 깡패무리들이 당강령이라는것에 《북인권법강화와 북민주화운동지원》따위를 쪼아박고 동족대결기도와 반공화국모략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그야말로 미친 개무리들이 하늘에 대고 삿대질하는 격이다.

초보적인 인간의 리성도 갖추지 못한 인간오작품들, 대결미치광이들이 과연 진정한 인권실현이 무엇이고 참다운 민주주의가 어떤것인지 알고나 있는가.

세인이 인정하고 찬양하듯이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가장 철저히 옹호하고 가장 훌륭하게 실현해주고있는 참다운 인권옹호, 인권실현의 나라이다.

그런데 바늘구멍만한 안목으로 세상을 내다보고 현실을 대하는 이런 무지렁이들이 동족대결에 충혈된 눈알들을 굴리며 인류의 리상향으로,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감히 먹칠을 하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이다.

박근혜년의 진때가 묻은 추악한 깡패집단, 대결광무리가 아직까지 옛 세상을 꿈꾸며 피를 물고 날뛰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북남관계가 교착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파국에 빠져들고있는 지금과 같은 때에 사소한 도발적인 행위도 사태를 수습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갈수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김문수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두고 《애당초 태여나지조차 말았어야 할 반통일오물당》, 《동족대결당》,《길거리깡패당》 등으로 비난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버러지같은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김문수와 《반통일오물당》것들은 성난 민심에 떠밀려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될것이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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