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인재영입》이 아니라 쓰레기구입

 

요즘 남조선의 여야당것들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그 무슨 《혁신》과 《변화》의 모습을 보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려는 《인재영입》놀음을 경쟁적으로 벌리고있다.

가관은 《참신한 인재》, 《당을 혁신할 인물》들이라고 골라온자들이 하나와 같이 악취풍기는 인간쓰레기들이라는것이다.

《자한당》이 《인재영입》대상으로 끌어들인자들 중에는 지성호라는 월남도주자도 있다.

이놈은 우리 공화국에서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입으며 부러움없이 성장하였으나 자기를 키워준 조국의 사랑과 믿음에 천만분의 하나라도 보답하기 위해 땀을 흘릴 대신 오직 저 하나의 향락과 탐욕만을 충족시키는데 정력을 탕진하였다.

이미 여러 기회에 폭로된것처럼 이놈은 잔인하고 포악스러운 인간추물로서 자기 리익과 변태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때없이 술을 마시고 란동을 부리는것은 물론 개인재산이든 국가재산이든 가림없이 도적질하여 사취하면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던 건달군, 범죄자이다.

1996년 4월경 국가재산을 절취하기 위해 달리는 기차에 매달렸다가 떨어져 손발이 잘리웠지만 우리 공화국을 헐뜯지 못해 안달아하는 적대세력들에게서 몇푼의 돈이라도 더 받아내고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기 위하여 자기의 더러운 행적을 기만하면서까지 반공화국모략선전의 앞장에서 미쳐날뛰고있다.

이놈은 물욕이 강한자로서 돈을 위해서라면 자기 안해도 서슴없이 차던지는 너절한 인간추물이다. 쩍하면 자기 안해를 구타하였는데 그 잔인성과 포악성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정도였다고 주변사람들이 증언하고있다.

결국 지성호는 육체적불구자인것은 물론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정신적불구자이다.

사회와 집단앞에 수많은 죄를 지은것으로 하여 더이상 우리 공화국의 밝은 하늘아래에서 머리를 들고 살수 없게 되자 2006년 7월 자기를 키워준 조국을 배반하고 가족까지 내버린채 월남도주한 더러운 범죄자, 인간쓰레기가 바로 지성호이다.

《자한당》의 《인재영입》대상들이란 하나와 같이 이런 인간쓰레기, 인간추물들이다.

여당에서도 《인재영입 2호》로 받아들였던 인물의 성폭행의혹이 여론화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4월 《총선》을 위해 정치권에서 벌어지고있는 《인재영입》놀음을 두고 《<인재영입>이 아니라 쓰레기구입》이라고 신랄히 비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량 성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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