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정당들 《자한당》의 황당하고 어리석은 망동을 조소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5일 남조선 《자한당》이 《미래한국당》의 조작을 정식 선포하고 당대표로 황교안역도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한선교를 임명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자한당》것들은 14일까지 불출마를 선언한 소속 《국회》의원들을 설득하여 《미래한국당》에 들여보내는 등 정당으로서의 체모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주평화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은 후안무치한 정치행위, 희극적인 정치현실, 황당하고도 어리석은 망동, 낯부끄러운 정치행태, 위헌집단으로 조소하고있다.

지어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과 같은 보수정당들도 국민을 우롱하는 희대의 정당, 《무례한국당》, 선거가 끝나면 물거품처럼 없어질 정당에 표를 주는 어리석은 국민은 없다, 보수대분렬의 기폭제로 될것이다 등으로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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