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활동 전개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적십자회는 전염병예방과 관련한 당과 국가의 긴급조치들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들을 계속 강구하고있다.

중앙과 각 지부들의 재난관리대응상무조들을 가동시키고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강습을 조직하여 현지로 파견하였다.

적십자자원봉사자들은 호담당의사들과의 협력밑에 주민들에게 전염병의 위험성과 전파경로, 발병증상 등을 알려주는것과 함께 예방대책과 관련한 위생선전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또한 가정세대들에서 열나기, 기침, 코물, 호흡곤난증상이 있는 의진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검병사업에도 적극 참가하고있다.

그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들에서 전염병과 관련한 대중의학상식을 넓혀주고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미풍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기 위한 선전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한편 적십자회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을 해소하기 위해 각국의 적십자단체들, 국제기구들과의 다양한 협력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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