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2019년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경연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조선륙일오편집사는 해내외동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가속에 2019년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경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해 경연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자력부강으로 주체조선의 강용한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들에 대한 동경심, 민족자주와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온 겨레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여러가지 형식의 각종 글과 시작품들이 많이 투고되였습니다.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크게 불러일으키며 진행된 《2019년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경연》에서 입선된 작품과 입선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초: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신흥국(《아리랑협회》회원)

- 수기: 자력갱생의 승전포성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갑니다

 류성(재중동포)

- 기행: 《금강산의 새해맞이, 통일의 새봄맞이》

 김송미(재중동포)

- 시: 세상이 다 알거야, 아베의 얼굴

 권말선(남조선 시인)

- 호소문: 《들불처럼 이는 반일, 반외세운동에 분연히 떨쳐나서자》

 호지명(재중동포)

- 수필: 《매봉산구두》

 조성태(재일동포)

- 기고: 《직접 목격하면 찬탄이 저절로 나오는 주체조선》

 려명(재미동포)

- 단상: 《하나에 대한 생각》

 차효심(4. 25체육단 체육인)

- 글: 《태양의 모습이 가득찬 2월의 하늘을 우러러보며》

 금수강산(재중동포)

- 독자감상글: 《저멀리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채송화꽃(재중동포)

 

《2019년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경연》에서 입선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부터의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입선되신 분들에게는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경연 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상장과 시상품은 조국을 방문하시는 기회에 드리거나 전달경로를 알려오시면 책임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조선륙일오편집사

주체109(2020)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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