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강군은 탁월한 령장의 품에서 태여난다

 

세계 군건설사를 돌이켜보면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백전백승을 떨쳐온 군대는 위대한 령장,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밖에 없다.

훌륭한 사람의 뒤에 훌륭한 어머니가 있듯이 강위력한 혁명군대의 모습에는 위대한 령장의 손길이 비끼여있다. 온 세계가 천하제일명인으로 높이 칭송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으며 그이의 사상과 신념, 담력과 배짱을 닮아가고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천하제일강군으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탁월한 령군술은 혁명무력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게 하는 생명선이다.

오늘 세계의 군사과학기술과 무장장비는 급속히 발전하고있으며 그에 따라 전쟁수행방식과 전투행동수법도 변화되고있다.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전군을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 사업은 위대한 령장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군사사상과 리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을 심화발전시켜 현실이 요구하는 모든 군사적문제들에 심오한 해답을 주는 계승성과 독창성으로 일관되여있다.

전군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방침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사상,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과 훈련혁명5대방침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리론은 우리 인민군대를 혁명의 핵심부대, 최정예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다. 동서고금의 모든 병법들과 그 활용방식까지 환히 꿰뚫어보시며 어떤 형태의 전쟁과 작전, 전투에서도 다 승리할수 있는 령활무쌍한 전략전술과 전법들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군사적지략은 우리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키우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전군을 하나와 같이 움직이시며 군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군술은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를 비롯한 전군적인 대회들과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 명사수, 명포수운동에도 어리여있으며 끊임없이 찾고찾으신 포연서린 전투훈련장들에도 새겨져있다.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완벽하게 풀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그 어떤 극악한 조건에서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일당백싸움군, 백두산호랑이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군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이번에 련이어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장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선장거리포병들이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하여 자기의 화력전투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게 준비되여있는데 대해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들의 가장 열렬한 애국심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림없이 훈련장에 뿌리는 땀방울에서 표현된다고, 전군의 전체 장병들이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보위해나갈 철석의 의지와 불타는 조국애를 간직하고 훈련혁명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하기에 우리의 전선포병들은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며 몸소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훈련장을 찾고 또 찾으시며 포병싸움준비의 진로를 밝혀주신 강철의 령장의 위대한 손길아래 필승불패의 전투대오로 자라난 자기들의 전투력을 이번 훈련에서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사상이 위대하고 전법이 위대한 군대는 필승불패이다.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혁명무력건설의 최전성기를 끊임없이 펼쳐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신념과 강인담대한 배짱은 우리 인민군대가 백전백승을 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

령도자의 신념과 배짱은 혁명군대의 불패의 힘이고 필승의 기상이다. 혁명군대의 불굴의 정신력과 백승의 지략도 령도자의 강철의 신념과 배짱에 원천을 두고있다. 천하를 뒤흔드는 신념과 배짱을 지닌 위대한 령장을 모신것은 혁명군대의 더없는 행운이다.

우리의 존엄을 짓밟는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이것이 어떤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으시며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에 단호한 징벌을 내리시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배짱이다.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오금을 꺾어놓고 우리 인민군대의 백승의 전통을 이어주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돌이켜보면 민족의 대국상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걸어오신 길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에도 끄떡없이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조선을 승리에로 이끄신 완강한 의지의 전투행로라고 할수 있다. 이 나날 그이께서는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였으며 그 누구든 조선의 자주권을 건드리는것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시고 백두의 칼바람과도 같은 초강경대응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시였다.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끊임없이 이어가신 최대열점지역 섬방어대들에로의 풍랑사나운 배길,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들에는 철의 신념과 의지로 혁명무력강화에 바쳐가신 백두령장의 위대한 헌신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과 제재봉쇄책동을 맞받아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견인불발의 의지는 현대전쟁이 요구하는 그 어떤 첨단무기들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주체조선의 위력한 병기창들에도 어리여있고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들에도 새겨져있다.

진정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함께 피눈물의 생눈길, 불구름이 밀려오던 전쟁전야의 날과 달, 전대미문의 시련의 나날들을 헤쳐오면서 그 어떤 세찬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으시는 백두령장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배짱을 똑똑히 새기였다.

명장밑에는 약졸이 없다. 천하를 뒤흔드는 백두령장의 담력과 배짱은 우리의 힘이고 승리이다. 사상에서 제일이시고 령도에서 제일이시며 담력과 배짱에서 제일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대업을 영원히 떠받드는 억척의 기둥,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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