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진짜도적은?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더니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것들이 노는 꼴이 꼭 그 모양이다.

이자들은 지금 여권내에서 《더불어시민당》 등이 창당된것을 두고 그 무슨 《저급한 꼼수》, 《진짜도적》이라고 고아대며 마치도 그 누가 제 물건을 도적질이라도 한듯이 펄쩍 뛰고있다.

실로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난해말 《련동형비례대표제》와 관련한 《선거법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악을 쓰며 막아나섰던 무리가 바로 《미래통합당》것들이며 막상 이 《법》이 통과되자 그를 제일먼저 악용한것도 다름아닌 보수패당이다. 남조선의 《국회》를 타고앉아 적페를 부활시킬 음흉한 목적밑에 《미래한국당》이라는 꼭두각시정당을 조작한 보수패당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의 정치판은 말그대로 란장판으로 되고말았으며 비례대표의석을 노린 《위성정당》들이 나오게 되였던것이다. 지금 개판이 된 남조선의 《총선》마당을 놓고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환멸은 극도에 이르고있으며 각계층은 정치무대를 더욱 오염시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남조선의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금빠찌》도적질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진짜도적, 날도적은 다름아닌 황교안패당이다.

그런데도 보수패당이 오히려 제편에서 《도적》이라고 고아대며 남을 헐뜯기에 여념이 없으니 이 얼마나 흉물스럽고 뻔뻔스러운자들인가.

《미래통합당》것들이 제 아무리 뻔뻔스럽게 놀아대도 흉악한 도적무리, 적페본당의 더러운 흉심과 실체는 결코 감출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미래통합당>의 꼼수, <유령정당>의 출현은 정치적재앙》, 《소수정당의 의석강탈을 자행한 <미래한국당>》, 《갈데없는 도적무리》,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며 황교안패들에게 비난과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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