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방역사업에서 발휘되는 인간애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COVID-19》를 막기 위한 사업에 참가한 의료일군들이 인간애를 높이 발휘하고있다.

함경남도 영광군, 허천군인민병원, 자강도 중강군의 의료일군들은 전염병방역사업과 함께 격리대상들의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애쓰고있다. 특히 자택격리된 임신부들에게 특별히 관심을 돌려 해산후 영양식료품들을 해결해주었다.

함경북도, 평안북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여러 도안의 의사들은 맡은 대상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의학적감시를 받는 사람들에게 친혈육의 정을 기울이고있다.

평양시의 의료일군들도 담당지역주민세대와 기관, 기업소들에서 소독사업을 정상화하도록 소독수를 생산보장해주는 한편 격리세대들에 식량과 부식물, 생활필수품도 마련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모든 의료일군들이 무한한 인간애와 높은 의학적자질을 갖출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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